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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은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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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은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한국방송공사(KBS) 기자이자 건국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 중이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슬로언(Sloan) 경영전문대학원에서 MBA를 마친 후 하버드대학교 웨더헤드국제문제연구소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근무하였다. [KBS 아침뉴스타임] [KBS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등 뉴스·시사 프로그램 앵커이자 [인터뷰 선물] [톡 쏘는 인터뷰 소다] 등 인터뷰 전문 기자로서 2014년에 한국방송인 동우회 바른말 보도상, 2017년에 최은희 여기자상 등을 수상하였다. 쓴 책으로는 『미녀 여기자 3인의 고군분투기』(공저) 『나를 발견하는 시간-하버드·MIT 석학 16인의 강의실 밖 수업』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미셸 들라크루아의 작품은 언제나 그 그림 속 곳곳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합니다. 거기에 상상을 더하며 물끄러미 그림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웃음 짓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죠. 그런 마법이 도대체 어떻게 가능한 것인지 그의 아틀리에를 가보고서야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숨 쉬듯 기도하고 그림 그린다.”라는 그의 구십 평생 이야기에 이제는 귀 기울일 차례입니다. 바로 이 책 《영원히, 화가》를 통해서.
  • KBS 클래식FM 《세상의 모든 음악, 전기현입니다》를 통해 퇴근 무렵 ‘여행자의 노트’ 코너를 접할 때마다 나는 가보고 싶은 세상 이곳저곳의 ‘삶의 풍경’이 마치 눈앞에 펼쳐지는 것 같은 벅찬 감동을 경험했다. 그 감정을 주체할 길 없어 용기를 내어 글쓴이를 찾았고, 그것이 김미라 작가님과의 인연의 시작이었다. 그 만남이 이렇게 책으로까지 이어질 줄이야! 이 책은 풍경에서 인생을, 눈앞의 아름다움에서 그 너머의 아름다움을 발견해내는 김미라 작가님 특유의 ‘달란트’의 소산이다. 맘 같아선 지금 당장 작가님과 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다면 《열두 번의 체크인》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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