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최현경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최현경
국내작가 문학가
어두운 밤하늘의 은은한 달빛을 좋아해요. 연약하지만 아직은 부러지지 않았고요.
깊지 못했지만 넓어지려고 애쓰는 중이랍니다. 많이 울었고 흘린 눈물만큼 맑은 사람이고 싶어요.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