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스크래핑 기반 서비스 회사에서 개발자로 시작한 후 보험 관련 SI 회사를 거쳐 현재는 넥스트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2018년 아키텍처 컨설팅을 시작으로 모든 시스템을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구축하면서 다양한 상황에서 해결책을 찾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멀티-테넌트 아키텍처에서 역할 및 권한 관리와 마이크로 프론트엔드의 효율적인 구현/배포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마다 상황에 맞는 기술 선택과 검증이 필요합니다. 적합한 기술을 선택했더라도 학습을 위한 참고 자료는 너무 많고, 검증 후 프로젝트 적용 여부를 결정하기까지 주어진 시간은 짧습니다. 『스프링 6 레시피(5판)』는 기술 검토와 검증에 필요한 노력을 줄여 주는 좋은 레퍼런스입니다. 또한 평소에 자주 사용하지 않던 스프링의 핵심 기능을 리마인드하는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