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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스프링 코어
레시피 1-1 자바 구성 클래스로 POJO 구성하기 레시피 1-2 생성자 호출로 POJO 인스턴스 생성하기 레시피 1-3 POJO 참조와 자동와이어링으로 다른 POJO와 상호작용하기 레시피 1-4 @Resource와 @Inject로 POJO 자동와이어링하기 레시피 1-5 @Scope로 POJO 스코프 설정하기 레시피 1-6 외부 리소스(텍스트, XML, 프로퍼티, 이미지 파일)의 데이터 사용하기 레시피 1-7 프로퍼티 파일을 이용해 다양한 로케일에 맞게 국제화 텍스트 메시지 처리하기 레시피 1-8 애너테이션으로 POJO 초기화/종료 커스터마이징하기 레시피 1-9 빈 후처리기를 생성해 POJO 검증/수정하기 레시피 1-10 팩토리로 POJO 생성하기(정적/인스턴스 팩토리 메서드, 스프링 팩토리 빈) 레시피 1-11 스프링 환경과 프로파일을 사용해 다른 POJO 로드하기 레시피 1-12 POJO에 IoC 컨테이너 리소스 알려 주기 레시피 1-13 애너테이션으로 관점 지향 프로그래밍하기 레시피 1-14 조인 포인트 정보에 접근하기 레시피 1-15 @Order로 애스펙트 우선순위 지정하기 레시피 1-16 애스펙트 포인트컷 정의 재사용하기 레시피 1-17 AspectJ 포인트컷 표현식 작성하기 레시피 1-18 POJO에 AOP 인트로덕션 적용하기 레시피 1-19 AOP로 POJO에 상태 정보 인트로듀스하기 레시피 1-20 AspectJ 애스펙트를 로드 타임 위빙하기 레시피 1-21 스프링에서 애스펙트 구성하기 레시피 1-22 AOP로 도메인 객체에 POJO 주입하기 레시피 1-23 스프링 TaskExecutor로 동시성 적용하기 레시피 1-24 POJO 간 애플리케이션 이벤트 통신하기 레시피 1-25 함수형으로 빈을 생성하고 등록하기 마치며 CHAPTER 2 스프링 MVC 레시피 2-1 스프링 MVC로 간단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레시피 2-2 @RequestMapping으로 요청 매핑하기 레시피 2-3 핸들러 인터셉터로 요청 가로채기 레시피 2-4 사용자 로케일 해석하기 레시피 2-5 로케일별 텍스트 메시지 외부화하기 레시피 2-6 이름으로 뷰 해석하기 레시피 2-7 뷰와 콘텐츠 협상 활용하기 레시피 2-8 뷰에 예외 매핑하기 레시피 2-9 컨트롤러에서 폼 처리하기 레시피 2-10 애너테이션으로 빈 유효성 검증하기 레시피 2-11 엑셀 및 PDF 뷰 작성하기 레시피 2-12 컨트롤러에서 비동기 요청 처리하기 마치며 CHAPTER 3 스프링 MVC: REST 서비스 레시피 3-1 REST 서비스로 XML 발행하기 레시피 3-2 REST 서비스로 JSON 발행하기 레시피 3-3 REST 컨트롤러로 페이로드 받아오기 레시피 3-4 스프링 REST 서비스 접근하기 레시피 3-5 RSS/아톰 피드 발행하기 레시피 3-6 응답 출력기 마치며 CHAPTER 4 스프링 웹플럭스 레시피 4-1 스프링 웹플럭스로 리액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레시피 4-2 리액티브 REST 서비스로 JSON 발행/소비하기 레시피 4-3 리액티브 컨트롤러에서 예외 처리하기 레시피 4-4 리액티브 컨트롤러로 폼 처리하기 레시피 4-5 비동기 웹 클라이언트 레시피 4-6 리액티브 핸들러 함수 작성하기 마치며 CHAPTER 5 스프링 시큐리티 레시피 5-1 URL 접근 보안 적용하기 레시피 5-2 웹 애플리케이션 로그인하기 레시피 5-3 사용자 인증하기 레시피 5-4 접근 제어 결정하기 레시피 5-5 메서드 호출 보안 적용하기 레시피 5-6 뷰에서 보안 처리하기 레시피 5-7 도메인 객체 보안 처리하기 레시피 5-8 스프링 웹플럭스 애플리케이션에 보안 적용하기 마치며 CHAPTER 6 데이터 액세스 레시피 6-1 JDBC 직접 사용하여 구성하기 레시피 6-2 애플리케이션 DB 설정하기 레시피 6-3 JDBC 템플릿으로 DB 작업하기 레시피 6-4 JDBC 템플릿으로 DB 조회하기 레시피 6-5 간단하게 JDBC 템플릿 생성하기 레시피 6-6 JDBC 템플릿에서 명명된 매개변수 사용하기 레시피 6-7 스프링 JDBC 프레임워크에서 예외 처리하기 레시피 6-8 ORM 프레임워크 직접 사용하기 레시피 6-9 스프링에서 ORM 리소스 팩토리 구성하기 레시피 6-10 하이버네이트 컨텍스트 세션으로 객체 저장하기 레시피 6-11 JPA 컨텍스트를 주입해 객체 저장하기 레시피 6-12 스프링 데이터 JPA로 JPA 코드 단순화하기 레시피 6-13 R2DBC로 리액티브 DB 접근하기 마치며 CHAPTER 7 스프링 트랜잭션 관리 레시피 7-1 트랜잭션 관리의 문제 레시피 7-2 트랜잭션 관리자 구현체 선정하기 레시피 7-3 트랜잭션 관리자 API를 이용해 프로그램 방식으로 트랜잭션 관리하기 레시피 7-4 트랜잭션 템플릿을 이용해 프로그램 방식으로 트랜잭션 관리하기 레시피 7-5 @Transactional로 선언적으로 트랜잭션 관리하기 레시피 7-6 트랜잭션 전파 속성 설정하기 레시피 7-7 트랜잭션 격리 속성 설정하기 레시피 7-8 트랜잭션 롤백 속성 설정하기 레시피 7-9 트랜잭션 타임아웃/읽기 전용 속성 설정하기 레시피 7-10 로드 타임 위빙으로 트랜잭션 관리하기 마치며 CHAPTER 8 스프링 배치 레시피 8-1 런타임 메타데이터 모델 레시피 8-2 스프링 배치의 인프라스트럭처 설정하기 레시피 8-3 데이터 읽고 쓰기 레시피 8-4 커스텀 ItemWriter와 ItemReader 작성하기 레시피 8-5 출력하기 전에 입력 처리하기 레시피 8-6 다양한 트랜잭션 기반 처리 방법 적용하기 레시피 8-7 재시도하기 레시피 8-8 스텝 실행 제어하기 레시피 8-9 잡 실행하기 레시피 8-10 잡 매개변수화하기 마치며 CHAPTER 9 NoSQL 스프링 데이터 액세스 레시피 9-1 몽고DB 이용하기 레시피 9-2 레디스 이용하기 레시피 9-3 Neo4j 이용하기 레시피 9-4 카우치베이스 이용하기 마치며 CHAPTER 10 스프링 자바 엔터프라이즈 서비스와 원격 기술 레시피 10-1 스프링 POJO를 JXM MBean으로 등록하기 레시피 10-2 JMX 알림 주고받기 레시피 10-3 스프링에서 원격 JMX MBean 노출/접근하기 레시피 10-4 스프링에서 이메일 보내기 레시피 10-5 스프링 쿼츠로 작업 스케줄링하기 레시피 10-6 스프링으로 작업 스케줄링하기 레시피 10-7 규약 우선 SOAP 웹 서비스 도입하기 레시피 10-8 스프링 웹 서비스로 SOAP 웹 서비스 노출/호출하기 레시피 10-9 스프링 웹 서비스와 XML 마샬링으로 SOAP 웹 서비스 개발하기 레시피 10-10 JFR로 애플리케이션 기동 시 일어나는 일 조사하기 레시피 10-11 마이크로미터로 애플리케이션 관찰하기 마치며 CHAPTER 11 스프링 메시징 레시피 11-1 스프링으로 JMS 메시지 송수신하기 레시피 11-2 JMS 메시지 변환하기 레시피 11-3 JMS 트랜잭션 관리하기 레시피 11-4 스프링에서 메시지 주도 POJO 작성하기 레시피 11-5 JMS 커넥션 캐싱/풀링하기 레시피 11-6 스프링 AMQP 메시지 송수신하기 레시피 11-7 스프링 카프카로 메시지 송수신하기 마치며 CHAPTER 12 스프링 인티그레이션 레시피 12-1 EAI로 시스템 연계하기 레시피 12-2 JMS로 두 시스템 연계하기 레시피 12-3 스프링 인티그레이션 메시지에서 컨텍스트 정보 얻기 레시피 12-4 파일 시스템으로 두 시스템 연계하기 레시피 12-5 메시지 타입 변환하기 레시피 12-6 스프링 인티그레이션으로 오류 처리하기 레시피 12-7 스플리터와 애그리게이터로 연계 분기 처리하기 레시피 12-8 라우터로 조건부 라우팅하기 레시피 12-9 스프링 배치로 이벤트 스테이징하기 레시피 12-10 게이트웨이 사용하기 마치며 CHAPTER 13 스프링 테스트 레시피 13-1 JUnit과 TestNG로 테스트 작성하기 레시피 13-2 단위/통합 테스트 작성하기 레시피 13-3 통합 테스트에서 애플리케이션 컨텍스트 관리하기 레시피 13-4 통합 테스트에 테스트 픽스처 주입하기 레시피 13-5 통합 테스트에서 트랜잭션 관리하기 레시피 13-6 스프링 MVC 컨트롤러 통합 테스트하기 레시피 13-7 REST 클라이언트 통합 테스트하기 레시피 13-8 TestContainer로 통합 테스트하기 마치며 CHAPTER 14 캐싱 레시피 14-1 카페인으로 캐시하기 레시피 14-2 스프링 캐시 추상화로 캐시하기 레시피 14-3 AOP를 적용해 선언적으로 캐시하기 레시피 14-4 커스텀 키 생성기 구성하기 레시피 14-5 캐시 객체 추가/제거하기 레시피 14-6 트랜잭션 적용 리소스의 캐시 동기화하기 레시피 14-7 레디스를 캐시 공급자로 이용하기 마치며 |
Marten Deinum
Daniel Rubio
Josh Long
이승룡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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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6 실무 완벽 가이드!
137가지 레시피로 최신 기술과 해법을 한 권에 담다 스프링 프레임워크는 전 세계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사실상 표준이자, 가장 널리 쓰이는 자바 프레임워크입니다. 의존성 주입, 애너테이션 기반 구성, 방대한 생태계 덕분에 웹 서비스부터 마이크로서비스, 클라우드, AI 애플리케이션까지 폭넓게 활용됩니다. 변화 속도가 빠른 최신 환경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스프링의 최신 버전과 신기능을 깊이 이해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요구에 맞춰 2018년에 출간된 『스프링 5 레시피』를 최신 기술로 전면 개정했습니다. 자카르타(Jakarta) EE 전환, GraalVM AOT, R2DBC 등 스프링 6의 핵심 기능과 실무 적용법을 [문제] → [해결] → [풀이] 형식으로 제공해, 현업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초중급 이상의 자바, 스프링 개발자라면 이 책을 통해 기본기를 확고히 다지고, 최신 기술을 실무에 빠르게 녹여낼 수 있는 진정한 해법을 얻게 될 것입니다. 주요 내용 ● GraalVM AOT, R2DBC 등 스프링 6의 최신 기술 완벽 반영 ● 스프링 코어, MVC, REST, WebFlux, 시큐리티, 데이터 액세스, 배치, 메시징, 인티그레이션, 테스트 전략 등 실무에 유용한 기능 소개 ● 문제 상황별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코드 중심 예제 및 풀이 제공 ● GraalVM 기반 네이티브 실행과 리액티브 데이터 처리 등 성능 최적화 기법 안내 대상 독자 ● 스프링 기본기를 갖춘 중급 이상의 자바 개발자 ● 실무 문제 해결 중심의 참고서를 찾는 백엔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 기존 프로젝트나 역량을 최신 스프링 6 기술로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개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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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스프링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계속해서 새롭게 나오는 업데이트만 따라가다가, 이 책을 통해 기본을 다시 돌아보니 놓치고 잊고 있던 부분을 다시금 채울 수 있었습니다. 기본기를 다 익히고 지나간 개발자들도 이런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김재엽 (포커미스미디어 플랫폼개발 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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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제가 스프링 프레임워크에서 제공하는 일부 기능만 사용해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규모 기능 개발 시, 이번 베타리뷰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실무에 자신 있게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스프링 프레임워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을 충분히 익히며, 조금씩 성장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책입니다. - 김준성 (쿠프마케팅 웹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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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미쉐린 3스타 요리사 같습니다. 광범위하고 다양한 스프링 6의 기능을 맛있게 요리하는 레시피를 공개했습니다. 미쉐린 가이드를 그대로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훌륭한 스프링 6 요리가 만들어집니다. 900페이지가 넘는 책의 분량도 놀랍지만, 그 안에 담긴 깊이와 폭도 감탄을 자아냅니다. 이 책은 저자의 풍부한 지식과 다양한 경험이 만든 미쉐린 3스타 가이드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방대한 양에도 지루하지 않게 읽히며, 읽다 보면 어느새 스프링 전문가가 되어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 복종순 (데브옵스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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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마다 상황에 맞는 기술 선택과 검증이 필요합니다. 적합한 기술을 선택했더라도 학습을 위한 참고 자료는 너무 많고, 검증 후 프로젝트 적용 여부를 결정하기까지 주어진 시간은 짧습니다. 『스프링 6 레시피(5판)』는 기술 검토와 검증에 필요한 노력을 줄여 주는 좋은 레퍼런스입니다. 또한 평소에 자주 사용하지 않던 스프링의 핵심 기능을 리마인드하는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 손경덕 ( 『이벤트 소싱과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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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MVC, REST, DB 관리 등 현업에서 매일 사용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스프링 시큐리티, 스프링 인티그레이션, 스프링 배치 등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프로젝트까지 소개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설정에서 시작해 현업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응용 사례까지 크고 작은 문제에 대한 해법을 상세한 설명과 실전 코드로 제시합니다. 독자는 이를 통해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자유롭고 폭넓게 활용할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고 싶은 개발자라면 이 책이 꼭 필요한 레시피가 될 것입니다. - 신효영 (NHN 백엔드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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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6 레시피(5판)』는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예제와 해결책을 코드 기반의 레시피 형식으로 제공합니다. 스프링을 어느 정도 사용해 보았거나 익숙한 분들께 추천할 만한 실전서입니다. 약 9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이므로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기보다는 필요할 때마다 실전 문제 해결의 참고서처럼 활용하면 더 효과적일 것입니다. - 윤지태 (금융결제원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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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에 가득 담긴 레시피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스프링 6가 익숙해집니다. 스프링 6를 배우고 싶거나 한 단계 더 깊이 이해하고 싶다면 책장 한쪽에 이 레시피북을 꽂아 두길 추천합니다. - 이영은 (LG CNS 소프트웨어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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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개발자로 전환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정보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점이었습니다. 이 책은 흩어진 개념을 하나의 흐름으로 꿰어 주고, 스프링의 큰 그림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잡아 주는 든든한 가이드였습니다. 복잡해 보이던 구조도 실제 작동 원리와 함께 설명되니 훨씬 이해하기 쉬웠고, 스프링이 더 이상 어렵게 느껴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처음 스프링을 공부하거나 개발자로 전환을 준비하는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이현주 (타이드스퀘어 백엔드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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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스프링의 기본 개념과 핵심 콘셉트를 쉽고 명확하게 설명할 뿐 아니라, 버전 6에서 새롭게 추가된 기능과 다양한 설정 옵션까지 상세히 다룹니다. 특히 ‘레시피’ 형식의 코드 기반 설명은 초급자부터 실무 개발자까지 누구나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이러한 기반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는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AI에 정확한 지시를 내려 고품질의 코드를 생성하고, 바이브 코딩이나 에이전틱 코딩 환경에서 AI가 생성한 방대한 코드를 점검·검토할 수 있는 시야와 지식은 이제 개발자에게 필수 역량이 되었습니다. AI 시대를 살아가는 스프링 프레임워크 개발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합니다. - 이효성 (코스콤 시니어 소프트웨어 개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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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6 레시피(5판)』의 가장 큰 강점은 단순히 답을 알려 주는 것을 넘어, 해결책이 발전해 나가는 사고의 흐름을 보여 준다는 점입니다. 각 레시피는 가장 기본적인 해결책에서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인상적인 ‘빌드업’ 구조를 따릅니다. 덕분에 독자는 단순히 코드를 필사하는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각 주제의 코드가 깊이 있지는 않지만, 오히려 그 덕분에 더 넓은 범위의 기술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책 전반에 걸쳐 다양한 실무 기술과 핵심 개념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 매우 유용했습니다. 최신 표준인 스프링 6의 내용까지 충실히 다루고 있어 현재 개발 환경에 필요한 지식을 얻기에도 충분했습니다. 이 책은 더 깊은 학습을 위한 훌륭한 출발점이 되어 줄 것입니다. - 최해성 (SK플래닛 백엔드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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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스프링의 기초부터 테스트까지 폭넓게 다루는 올인원 가이드입니다. 스프링 6에 익숙하지 않더라도 필요한 부분부터 참고해 학습한다면 실전에서도 충분히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 한상곤 (부산대학교 PLLab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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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을 개발·운영하다 보면 그동안 자주 접하지 못했던 기능이나 다른 개발자가 담당했던 기능을 개발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이 책의 목차를 한번 보고 비슷한 기능을 소개한 레시피를 읽은 후 개발을 시작해 보기를 추천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개발 방향 설정이나 궁금했던 개념에 대한 이해가 한층 명확해질 것입니다. 다만 책 제목처럼 레시피는 레시피일 뿐입니다. 음식의 기본 레시피는 알려져 있지만 이를 응용해 멋진 나만의 요리를 만드는 것은 요리사의 재량인 것처럼, 이 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프로젝트나 시스템에 맞게 변형하는 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 홍상의 (프리랜서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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