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불교철학을 전공으로 학부(2010)와 석사(2013)를 마치고 스탠퍼드대학교 종교학과에서 초기 중국 불교 사상사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2021)를 받았다. 하이델베르크대학교 초문화학센터(HCTS)의 포스트닥터 연구원 경력을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표 논문으로 “Jizang’s Anti-realist Theory of Truth: A Modal Logical Understanding of Universal Affirmation through Universal Negation”, Philosophy East and West 73.2 (2023), “Empty Reality, Luminous Mind: The Metaphysics of ‘One Reality’ and ‘One Mind’ in Shi Sengwei’s ‘Shizhu jing hanzhu xu’”, T’oung Pao 109 (2023), 「僧衛「十住?含注序」の「一心」?念について?『大?起信論』の「一心」?念との?連を中心
に?」, 『印度?????究』 70.2(2022)가 있으며, 현재 중관학파에 대한 비교철학적 연구와 더불어 인도와 중국을 아우르는 불교문화권 사상사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