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바울의 극적 변화 이면에 내주하시는 성령의 운동하심과 일하심에 주목함으로써 성도를 성도답게, 교회를 교회답게 하는 것에 비전과 사명을 가지고 있다. 그리스도의 제자된 성도의 참된 변화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과 십자가 복음에서 나온다는 진리를 믿고 이를 목회적 환경에서 실천하고 있는 목회자요 신학자다. 영혼 구원과 주 안에서 한 가족이 된 성도들, 즉 ‘아델포이’의 삶의 변화를 위해서라면 제 것을 포기하기까지 해야 한다는 ‘형제 사랑’을 모토로 삼고 있다.
아델포이교회의 담임목사로서 원활한 예배 환경과 다음 세대 양육을 위해 최근 성전을 이전하고 제2의 힘찬 도약을 위해 성령으로 걸어가는 믿음의 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정통개혁신학의 정신을 잇는 충현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해 왕성교회를 거쳐 현재 아델포이교회 담임으로 시무하고 있다. “조기 은퇴자들의 선교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총신대학교 목회신학전문대학에서 선교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디어와 문서 선교의 일환으로 GOODTV “말씀의 샘터”에 출연 중이며, 「개혁주의 선교신학」에 “BAM 선교에 있어 중요한 개념인 동역(협력) 모티브의 성경적 고찰”을 게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