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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1 김성욱 박사 | (전) 총신대학교 통합대학원장
추천사 2 유해석 박사 |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주임교수 추천사 3 성남용 박사 | 총신대학교 목회신학전문대학원 은퇴교수 프롤로그 제1부 거듭남의 정의 1. 새로운 창조 [고린도후서 5장 17절] 2. 사망에서 생명으로 [요한일서 3장 14절] 3. 새로운 마음의 창조 [로마서 12장 2절] 4. 신성한 성품 [베드로후서 1장 4절] 제2부 거듭남의 필요성 5. 하나님의 백성 [요한복음 3장 3-5절] 6. 죄로 죽었던 우리 [에베소서 2장 1절] 제3부 거듭남의 중요한 요소 7. 성령 [에스겔 11장 19절] 8. 하나님 [시편 51편 10절] 9. 여호와를 앙망 [이사야 40장 31절] 제4부 거듭남의 표현 10. 새 생명 [로마서 6장 4절] 11. 마음의 할례 [신명기 30장 6절] 12. 하나님의 씨 [요한일서 3장 9절] 13. 중생 [베드로전서 1장 3절] 14. 영원한 생명 [누가복음 10장 20절] 제5부 거듭남의 결과 15. 영적으로 성장하라 [베드로전서 2장 1-2절] 16. 의를 행하라 [요한일서 2장 29절] 17. 성도를 사랑하라 [요한일서 3장 10절] 18. 주님의 형상을 닮아 가라 [고린도후서 3장 18절] 19. 신령한 열매를 맺으라 [요한복음 15장 1-8절] 20. 세상을 이기는 승리를 얻으라 [요한일서 5장 4절] 21.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라 [로마서 6장 4-11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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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그리스도인들은 무엇을 위해 달려나가고 있을까요?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지만, 여전히 예전 모습 그대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리스도인들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날마다 주님으로 인해 새로워지는 존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자신의 의와 자랑 때문이 아닌,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 죽고 다시 살아나신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에 의해 놀라운 은혜와 사랑으로, 풍성한 말씀과 성령으로 점차 새롭게 변화할 수 있습니다.
--- p.14 썩지 않는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리스도와 참된 연합을 통해 가능합니다. 하나님을 닮아가고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기 위해서 늘 예수님 안에 거하며, 그분의 말씀을 따라가는 순종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통하지 않는 자, 예수님과 접붙여진 연합을 이루지 않는 자는 누구도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거나 신성한 성품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예수와 상관없이 하나님을 만나고 아는 일은 불가능하며, 예수와 상관없이 하나님의 약속을 받는 일도 불가능합니다. 예수와 상관없이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일 역시 불가능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예수와 상관있는 자가 되어 비로소 하나님과의 관계가 형성된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거듭나 옛 사람은 죽고 새 사람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예수님은 일반적인 출생 과정을 거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셨습니다. 우리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님을 자신의 인생에 받아들이는 순간부터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 p.61 참으로 성령으로 거듭난 자들은 죄로 죽어 멸망할 자가 아니요, 사탄의 유혹에 넘어져 쓰러지고 마는 약한 자가 아닙니다. 죄와 사망을 이기고 승리하는 강한 자가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성도들이 낙심되고 지칠 때는 자신의 약함을 바라보고 직시할 때입니다. 일명 ‘현타’가 왔다고 하는데 ‘현타’야 말로 우리 그리스도인이 외면해야 할 ‘현실적인 바라봄’입니다. 우리의 약함을 현실적인 눈으로 봐서는 도무지 해답이 나오질 않습니다. 성령으로 새롭게 된 자들이 과거의 죄 된 습성에 얽매여서 세상적인 눈으로 자기를 학대하는 현실 자각의 시간을 왜 가져야 합니까? 만약 주님이 그것을 원하셨다면,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 과거 포로 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님을 통한 구원 역사를 미리 알리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만일 주님이 구원이 아닌 멸망으로 인류의 운명을 끝맺기를 원하셨다면, 성령으로 거듭난 강한 마음, 새로운 마음이 아닌 돌 같은 마음으로 계속 살도록 내버려두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주님은 인류가 죄로 인해 멸망 당하길 바라지 않으셨습니다. --- p.95 이 말씀을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들’에게는 고난도 물러가고 모든 문제와 갈등이 일시에 해소되는, 무적 파워 능력이 주어진다고 잘못 이해하면 안 됩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들에게도 여전히 고난이 있습니다. 사명을 짊어지고 나아가야 할 십자가 고난의 길이 있습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들에게는 자기 십자가와 같은 사명이 면제되거나 고난과 고통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불가사의한 일을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여호와를 앙망함이 고난과 사명을 ‘없애는’ 것은 아닙니다. 거듭난 자들은 고난을 극복하고 사명을 완수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힘이 너무 세져서, 돈이 철철 넘쳐 성공 가도를 달려서 고난도 이기고 사명도 완수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를 의지하는 자마다 주의 도우심과 돌보심을 받기 때문에, 고난을 극복하고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 p.126 중생한 자들에게 주어질 영광은 세상의 영광이 아니며, 중생한 자들에게 주어질 소망은 세상 소망이 아닙니다. 세상의 영광과 소망은 중생한 자들에게는 헛것이요 버려질 것입니다. 그렇기에 주님은 우리가 갈 고난의 길을 미리 걸으셨고, ‘십자가의 좁은 길이 영화에 이르는 유일한 길’임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진실로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을 걸어가고 싶습니까? 주님이 여러분의 삶에서 제일 중요하게 여기던 소망과 영광을 앗아가신다고 해도 변함없이 그분을 따라 걸어감으로, 종국에 하나님의 영광을 취하는 자들이 되시기를 원하십니까? 예수님이 걸으신 좁은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주님은 죄인들을 위해 모진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마침내 부활하시고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을 갖게 하셨습니다. --- p.182 우리의 정체성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우리는 사탄의 주구(走狗), 죄의 종입니까? 아니면 거룩한 하나님 나라 백성, 주의 군사입니까? 성도는 칭의함을 받아 거룩한 성화의 과정을 밟아가는 예수님의 수련생이요 제자들입니다. 그렇기에 살면서 죄를 지을 가능성은 있다 해도 죄짓는 일을 당연히 여겨서는 안 됩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주의 발자취를 따라, 죄와 사망과 싸우기를 부단히 반복해야 합니다. 선을 행하다 받는 고난도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순종하시길 바랍니다(벧전 3:17). 그리고 할 수만 있다면 우리의 매일의 삶을 기뻐하고 기도하며 감사하시길 바랍니다. --- p.2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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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와 한국 선교 사역을 위해 큰 감동과 부흥의 목소리를 담고 있는 이 책은 핵심 주제인 거듭남의 정의, 필요성, 거듭남의 방법, 특징 그리고 거듭남의 결과에 관해 성경적 근거를 가지고 젊은 목회자의 언어로 표현되고 기록된 살아 있는 설교의 보고(寶庫)와 같다고 봅니다.
- 김성욱 (박사, (전)총신대학교 통합대학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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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라면 하나님의 지혜와 신적인 탁월함을 담은 거듭남의 영적 진리를 알고 이를 실제 삶에 적용해야 합니다. 이 한 권의 책으로 거듭남을 이해하고 깨우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탁월합니다. … 이 책을 통해 거듭남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고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인만이 드러낼 수 있는 빛과 소금으로서의 역할과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바랍니다. - 유해석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주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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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거듭남은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 성도의 관점에서 생길 수 있는 궁금증을 해소해 주며, 거듭남의 각 요소들과 표현들, 거듭나면 얻게 될 유익과 결과를 도출하여 우리의 믿음을 고양하고 증진시켜 줄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새로운 삶과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기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성남용 (박사, 총신대학교 목회신학전문대학원 은퇴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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