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12년간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교사이다. 분당 지역 중·고등학교에서 영어 교육과 입시를 모두 경험했으며, EBS 중학 영어 검수 교사로 활동하고 TESOL 자격증을 취득했다. 현재는 ‘써니맘 트리샤’라는 이름으로 인스타그램에서 학부모와 아이들이 함께할 수 있는 영어 학습법을 나누고 있다. 아이들이 문법을 어렵게 외우기보다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스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실 안팎에서 쌓은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지은 책으로 《영어 잘하는 아이 이렇게 키웁니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