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기술경영학을 공부했다. 국내 대기업에서 정보와 전략분야에서 일본 관련 일을 했고, 현재 출판과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고등학생을 위한 경제학 입문』(CHIKUMA新書), 『특허미래』(日經BP), 『IoT의 미래』(日經BP) 등이 있다.
죽은 후에 자산을 남기는 것에 이점을 느끼지 못한다면 <쓰고 싶다>는 마음이 이겨버려 이 계획은 탁상공론으로 끝나고 말 것입니다. <죽기 직전이 가장 자산이 많은> 인생 설계를 확실히 실현해 나가기 위해서는, 죽은 후에 자신의 자산을 남기는 것의 이점을 뇌가 이해하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 (p.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