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오똑코)현재 베트남 호찌민 거주.
나이 49세에 연고도 없는 베트남에 병원 관련 일로 2019년 3월, 호찌민 입국 후 눌러앉게 됐다. 홀로 베트남 살기를 하며 겪은 일상들과 에피소드, 살아봐야 아는 골목 구석구석의 찐 이야기를 담아 글을 썼다.
50대 이후 노년에 대한 경제 활동과 무관하지 않기에 50세 영어 공부 도전. 영어 쌤이 되고 싶은 나는 ‘건물주가 못 된다면, 인세로 살자.’라는 포부와 함께 글쓰기도 시작했다. 호찌민에서 아침을 맞는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