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한차연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작가이미지
한차연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그림과 도자를 통해 쓸쓸함과 따뜻함이 맞닿은 세계를 그린다.
오랫동안 출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해 왔으며, 최근에는 전시를 중심으로 드로잉과 회화를 확장하고 있다.
첫 산문집 《조각조각이 모여 내가 된다》에는 그동안 지나온 기억과 관계 그리고 예술가로서 내면의 길이 담겨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271
무엇이든 쌓이는 동안, 그 반대편에서 상실도 조용히 쌓여간다. 나이를 먹으며 기억과 육체의 활력은 허물어지듯 사라진다. 쌓이며, 잃어간다. 그래서 삶이란, 지니게 되는 것과 잃게 되는 것의 총량이 비슷하게 유지되는 과정인지도 모른다. 어쩌면 모든 것을 잃게 될 순간을 향한 예행연습일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작가님!2026년 달력은 아직 입니까? 고양이를 보며 일년이 지났어요. 고양이2026년 있다면 또 구매 할거에요 친구에게 선물도 주고요...

    a*******7 2025.12.03. 오후 5: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