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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초롱꿈)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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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초롱꿈)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어릴 적 비행기 조종사를 꿈꾸던 소년은 이제 공학박사가 되어 지구 환경을 지키는 엔지니어로 살아가고 있다. 그는 매일 어제보다 한 걸음 더 성장하겠다는 신념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왔다.

수많은 실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겠다는 의지로 꾸준히 도전한 결과 현재 프랑스 파리에 있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에서 화학물질을 관리하며 지구환경을 지켜나가고 있다. 스톡홀름협약 당사국 총회 대한민국 외교대표단으로 수년간 활동했으며 UNESCO, UNDP 등 국제기구를 대상으로 정책·기술 컨설팅을 하는 등 문과와 이과의 경계를 넘나드는 융합형 전문가로 성장했다.

인하대학교 환경공학과에서 전공 강의를 하며 후배들이 스스로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 또한 그에게는 소중한 사명이었다. 뼛속까지 엔지니어이지만 숫자보다 글자를 더 사랑하는 저자는 자신이 걸어온 성장의 여정과 흔들리지 않는 꾸준함으로 얻은 통찰을 독자들과 나누고자 한다.

저서로는 《상위 1% 일잘러의 글쓰기 절대 원칙》이 있다.

블로그 : blog.naver.com/chorong-dream
인스타그램 : chorongdream
이메일 : chorongdre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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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내 마음의 상처를 꺼내 보이는 일은 두렵다. 남에게 창피해서, 혹은 그 아픔을 또다시 느끼게 될까 봐. 그런데 정은혜 작가는 그 일을 해냈다. 오래 감춰둔 상처는 결코 스스로 사라지지 않는다. 꽁꽁 덮어둔 채 잘 살아 보려고 할수록, 결국 곪고 덧나는 것은 몸의 상처나 마음의 상처나 다르지 않다. 작가는 그 힘든 순간들을 온몸으로 겪으면서, 드러내는 것 자체가 치유임을 이 책을 통해 조용히 증명한다. 우리는 오랫동안 사회가 정해준 틀에 자신을 끼워 맞추며 살아왔다. 몸에 맞지 않는 옷인 줄 알면서도, 왜 내가 맞지 않나 자책하면서 말이다. 이 책은 그 틀이 처음부터 내 것이 아니었음을 작가의 삶을 통해 천천히 보여준다. 열심히 살았는데 왜 공허한지 모르겠는 사람, 역할에 충실히 살다 보니 정작 '나'를 잃어버린 사람, 남들과 비교하며 한없이 작아지는 사람에게 이 책을 건네고 싶다. 지금 이 순간, 오롯이 나답게 살아도 된다고, 그 한마디를 정은혜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담담히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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