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이 밴드의 핵심 인물인 중식이(정중식)는 2009년 ‘텅 빈 브라자’라는 밴드의 리드싱어로 데뷔하였고 이후 지금의 프로듀서인 우주비와 함께 ‘전파나무’라는 밴드를 결성하여 2012년까지 활동하였다. 2013년에 팀이 해체되며 ‘중식이’라는 이름으로 솔로 앨범을 준비하던 중 ‘개미’라는 팀과 합류하여 ‘중식이 밴드’를 결성하게 된다. 현재 멤버 중 기타와 베이스가 교체되어 중식이(보컬), 한우(드럼), 우자(베이스), 샘 사무엘(기타) 4인 체제로 활동 중이며 ‘전파나무’로 함께 활동하던 우주비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