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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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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국내작가 문학가
매일 세 번씩 지하철 환승을 하며 출근하고, 매일 네 번씩 아이 분유를 먹입니다. 예전에는 퇴근 후 깨끗한 잠옷을 입고 글을 썼다면, 지금은 아이가 잠든 사이 토 묻은 옷을 걸친채 글을 씁니다. 그래도 비교할 수 없을만큼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에세이 『난 힘들 때 숟가락을 들어』, 『너 진짜 축구싶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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