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생. 공무원 시험 6년 실패, 첫 월급 146만 원, 물려받은 자산 없음.
그런데도 6년 만에 22억 원을 만들었다.
특별한 재능도, 금융권 인맥도, 종잣돈도 없었다. 수험생 시절 익힌 단 하나의 습관을 투자에 옮겼을 뿐이다. 읽고, 적고, 반복했다. 그 노트가 수억 원짜리 결정의 기준이 됐다.
29살, 1억 원으로 첫 아파트를 사 3억 원 넘는 차익을 냈다. 이후 평촌과 광명으로 넓혀 한때 아파트 4채를 굴렸고, 작년 모두 수익을 내고 정리했다. 미국 주식에서는 테슬라에 역발상으로 1억 원, 로빈후드·팔란티어에 역발상과 모멘텀을 더해 2억 원을 벌었다. 그렇게 모은 돈으로 미분양 아파트를 사 또 3억 원의 차익을 만들었다.
지금도 같은 방식으로, 한국 아파트와 미국 금융자산을 두 축으로 자산을 운용한다.
현재 중소기업에 재직 중이며, 인스타그램 @gyeoul_jam으로 6만 명에게 미국 주식·부동산 인사이트를 발행한다. 첫 책 《월급 200만 원으로 10억 만드는 투자 공식》은 크라우드펀딩 3,000%를 달성하며 3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