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뇌행복문화원 대표 · 뇌건강 인문학 강사
40년간 교육전문직과 교육현장을 경험한 전문가이다. 그는 사람 이해의 본질은 ‘마음’에 있으며, 마음의 작동 기반은 뇌에 있다는 통찰을 바탕으로 ‘뇌건강 인문학’을 구축해왔다.
현재 한국뇌행복문화원 대표이며 시민·직장인·시니어를 대상으로 뇌과학과 인문학을 삶의 이야기를 실어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예술과 만나는 뇌건강 인문학’, ‘뇌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건강한 뇌 오래 잘 쓰는 법’ 등의 프로그램은 과학적 근거와 실제 생활 적용력을 결합한 강의 방식으로 높은 공감과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브레인트레이너와 뇌건강체조지도사, 뇌교육사 자격을 바탕으로 교육·상담·치유 활동을 실천하며, 공감복지라디오와 경인방송, 인천광역치매센터 뇌건강지킴이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뇌를 알면 마음이 보이고, 마음이 보이면 삶을 다시 설계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뇌의 이해를 개인의 회복·성장·행복 역량으로 연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