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ROTC 44기로 장교 임관 후 21사단 GOP소초장을 시작으로 중대장, 사단작전장교, 해안대대 작전과장, 육군의 첫 우주작전장교인 지상작전사령부 연합우주작전장교 등 다양한 보직을 거쳐 현재 육군본부 정책실 우주정책지원장교로 근무 중이다. 서울대학교 미래군사전략과정, 미 우주군 SPACE 100, KAIST 우주실무연수 등을 수료했으며, 현재는 충남대학교에서 국가안보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또한 군 복무 간 강물에 고립된 시민구조, 작전지역 순찰간 대형 화재 예방, 헌혈 및 헌혈증 기부,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자 등록 등 다양한 사회적 기여를 해왔다. 또한, 해외결연 아동 후원 등 폭넓은 봉사 활동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김재엽 소령은 군인으로서의 헌신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그의 첫 책, 『지상에서 우주까지』는 군인으로서의 삶과 도전, 그리고 그가 경험한 우주작전의 세계를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영감을 전하고자 한다. 특히, 이 책의 수익은 부상 제대 군인과 소아암 어린이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예정으로 저자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다.
2022년 육·해·공·해병대 대비태세 유공장병 100인 선정
2021년 국방부-조선일보 주관 ‘위국헌신상’ 수상
2019년 육군 ‘참군인대상’ 수상
2022년 국방FM ‘오늘의 인터뷰’ 출연
2020년 JTBC ‘함께사는 세상’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