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미국 브루클린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썼어요. 열여섯 살에 첫 번째 그림책인 『스티비』로 작업을 시작했고, 3년 뒤 책이 출간되었을 때, 수많은 비평가들의 주목과 칭찬을 받았습니다. 그 후 많은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의 작품 속에는 특히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의 삶이 에즈라 잭 키츠와 달리 어떠한 윤색도 없이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받았다. 『무파로의 아름다운 딸들』과 『높이 뛰어라, 생쥐야』 두 그림책은 칼데콧 영예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코레타 스콧 킹 상, 보스턴 혼 북 글로브 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1989년 서른여덟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