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자 작가로, 75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테크 뉴스레터 ‘프래그매틱 엔지니어(The Pragmatic Engineer)’를 발행하고 있다. 우버에서 엔지니어링 매니저이자 엔지니어로 재직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JP모건, 스카이프, 스카이스캐너에서 엔지니어로 재직했다.
프로덕트 감각을 갖추는 것이야말로 스타트업과 빅테크에서 괜찮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뛰어난 엔지니어를 가르는 기준입니다. 이 책은 임팩트가 큰 이 영역에서 어떻게 더 나아질지를 다룬, 그동안 없었던 안내서입니다. 어떻게 하면 더 ‘프로덕트 중심’이 되어 회사와 팀, 그리고 자신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