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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프로덕트 사고의 기본
_1.1 사례 연구 _1.2 시나리오 없이 진행한 첫 시도 _1.3 시나리오를 쓴 두 번째 시도 _1.4 영감을 주는 이야기로서의 시나리오 _1.5 사용자 인터뷰를 담아내는 시나리오 _1.6 프로덕트 공백을 드러내는 시나리오 _1.7 마찰을 드러내는 시나리오 _1.8 구현하려는 기능을 검증하는 시나리오 _1.9 테스트로서의 시나리오 _1.10 핵심 해답 도출 _1.11 시나리오 정의 _1.12 요약 _1.13 예제 _1.14 답안 PART 1 개발 CHAPTER 2 제품 내 사용자 안내 _2.1 사례 연구 소개 _2.2 사용자 여정 속 시나리오 _2.3 발견 시나리오 _2.4 이해 시나리오 _2.5 사용 시나리오 _2.6 전체 사용자 여정 최적화 _2.7 기표의 한계 _2.8 요약 _2.9 예제 _2.10 답안 CHAPTER 3 에러와 경고 _3.1 진단의 가치 _3.2 진단 시나리오 _3.3 에러 시나리오 분류 _3.4 경고와 에러 메시지 _3.5 인터페이스 에러 발생 _3.6 프로그래밍 가능한 에러 발생 _3.7 조기 진단 _3.8 요약 _3.9 예제 _3.10 답안 PART 2 전달 CHAPTER 4 자사 제품 체험 _4.1 도그푸딩으로서의 테스트 _4.2 문서 주도 개발 _4.3 마찰 로그 _4.4 샘플 _4.5 요약 _4.6 예제 _4.7 답안 CHAPTER 5 지속적인 사용자 이해 _5.1 새로운 직무 설명: 디지털 트윈 관리자 _5.2 변화를 위한 설계 _5.3 사용자 피드백 수집 _5.4 제품 지표 _5.5 요약 _5.6 예제 _5.7 답안 PART 3 발견 CHAPTER 6 타깃 오디언스 이해 _6.1 가상이 아닌 실제 사용자 _6.2 사례 연구 소개 _6.3 객관적 관찰과 과학적 검증 _6.4 고객 발견 _6.5 타깃 오디언스 설계와 공유 _6.6 타깃 오디언스 기반 기능 선택 _6.7 다중 페르소나 제품 _6.8 요약 _6.9 예제 _6.10 답안 CHAPTER 7 시뮬레이션을 통한 제품 탐색 _7.1 비전에서 요구 사항으로의 전환 _7.2 사례 연구 소개 _7.3 북극성 시나리오로 프로덕트 비전 완성 _7.4 북극성 시나리오를 요구 사항으로 변환 _7.5 첫 마일스톤 요구 사항의 우선순위 결정 _7.6 첫 마일스톤을 위한 상세 사용자 흐름 설계 _7.7 사용자 흐름의 JTBD 전환 _7.8 요구 사항으로의 피드백 반영 _7.9 요약 _7.10 예제 _7.11 답안 PART 4 정의 CHAPTER 8 인터랙션 설계 _8.1 소프트웨어 설계에서 편향과 이념의 역할 _8.2 좋은 설계의 전제 조건 _8.3 사례 연구 소개 _8.4 제품의 올바른 사용법 유도와 잘못된 사용 방지 _8.5 어포던스 출시 타이밍의 최적화 _8.6 제한적 기능 대 확장 가능한 기능 _8.7 요약 _8.8 예제 _8.9 답안 CHAPTER 9 프로덕트 아키텍처 _9.1 프로덕트 아키텍처의 토대 _9.2 사례 연구 소개 _9.3 안정적인 사용자 경험 _9.4 확장성 _9.5 사용자에게 NFR 전달 _9.6 요약 _9.7 예제 _9.8 답안 _9.9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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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개발자는 How를 고민하고, 뛰어난 개발자는 Why를 먼저 묻는다
좋은 개발자는 기능을 구현합니다. 하지만 뛰어난 개발자는 사용자가 왜 그 기능을 필요로 하는지 이해하고, 제품 전체의 성공까지 함께 고민합니다. AI가 코드 작성까지 돕는 지금, 개발자의 경쟁력은 구현 능력보다 무엇을 왜 만들어야 하는지 판단하는 힘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네이밍, 에러 메시지, 테스트, 피드백, 인터랙션, 프로덕트 아키텍처까지 실제 개발 과정 곳곳에 프로덕트 사고를 적용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소비자 서비스뿐 아니라 API, 개발자 플랫폼, 내부 도구와 인프라까지 폭넓게 다루며, 모든 소프트웨어에는 사용자가 존재한다는 관점을 일관되게 전달합니다. Microsoft, Meta, Stripe에서 20년 이상 경험을 쌓은 저자는 페르소나, 사용자 시나리오, 도그푸딩, 피드백 루프 같은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본문은 더블 다이아몬드 모델에 따라 개발-전달-발견-정의로 이어지며, 매 장마다 예제와 답안을 수록해 프로덕트 감각을 직접 판단하고 훈련하도록 돕습니다. 코드를 잘 작성하는 개발자를 넘어 사용자·제품·비즈니스까지 함께 이해하는 프로덕트 중심 엔지니어로 성장하고 싶은 개발자에게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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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감각을 갖추는 것이야말로 스타트업과 빅테크에서 괜찮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뛰어난 엔지니어를 가르는 기준입니다. 이 책은 임팩트가 큰 이 영역에서 어떻게 더 나아질지를 다룬, 그동안 없었던 안내서입니다. 어떻게 하면 더 ‘프로덕트 중심’이 되어 회사와 팀, 그리고 자신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 게르겔리 오로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가이드북』(한빛미디어, 2024)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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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문법을 처리해 주는 시대에는, 사용자 공감과 프로덕트 사고를 통달한 엔지니어가 소프트웨어의 미래를 정의할 것입니다. 드류 호스킨스는 그 전환을 이뤄낼 결정판 안내서를 제시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스트라이프에서 얻은 깊은 기술적 지혜와, 엔지니어를 프로덕트 중심 빌더로 바꿔놓는 실전 프레임워크를 한데 엮었습니다. 코드를 작성하는 일과 임팩트를 만들어내는 일 사이의 간극을 마침내 메워주는 책입니다. - 데이비드 싱글턴 (/dev/agents 공동 창업자 겸 CEO, 전 스트라이프 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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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와 엔지니어링을 인위적으로 분리하면 수많은 시간과 기회를 낭비하게 됩니다. 지연의 대가가 큰 환경에서는 업무를 다른 사람에게 넘기지 않는 것만으로도 큰 가치가 있습니다. 엔지니어가 지금 당장 충분히 좋은 수준의 프로덕트 관련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면, 팀과 프로덕트가 성공할 가능성도 그만큼 높아집니다. 이 책은 지금으로선 충분히 괜찮은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기술을 응축해 담았습니다. - 켄트 벡 (익스트림 프로그래밍과 테스트 주도 개발 창시자, 『켄트 벡의Tidy First?』(한빛미디어,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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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엔지니어링 전략』은 모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책장에 꽂혀 있어야 할 책 중 하나입니다. 드류 호스킨스는 자신의 현장 경험을 끌어와, 사용자가 사랑할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비결을 풀어냅니다. - N. 스콧 스토클 (35년 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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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를 선도하는 경험을 만들어 임팩트를 키우고 싶은 엔지니어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이 책은 커리어의 어느 단계에 있는 엔지니어든 프로덕트 중심 사고에 대한 안목과 토대를 갖추도록 한 단계 끌어올려 주고, 그 사고를 매일의 업무에서 측정 가능한 성과로 연결하는 종합적인 도구 모음을 제공합니다. - 킴벌리 허우 (스트라이프 엔지니어링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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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은 코드에만 집중하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지만, 이제는 그 이상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엔지니어에게 이 책은 훌륭한 안내서입니다. 프로덕트 중심의 엔지니어링 의사결정에 대한 기본 소양을 쌓고, 프로덕트 개발이 엔지니어링 팀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 데 더없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 첼시 트로이 (모질라 데이터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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