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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4
프롤로그 9 1장 아무리 돈을 많이 줘도 퇴사할래 국내 최고 대기업을 다니며 경험한 것들 17 “팀장님, 잠깐 시간 되실까요?” 7년이 걸린 한마디 24 무엇을 얼마나 준비해야 퇴사할 수 있을까 31 퇴사 3개월 차: 직장인 중독에서 벗어나다 37 퇴사 6개월 차: 사업가로 산다는 것은 46 퇴사 1년 뒤: 하루하루가 달라졌다 51 2장 나만의 색으로 홀로서기 STEP ① 소셜미디어로 시작하기 솔직한 이야기를 써라 61 프로필은 첫인상이다 65 신뢰 가는 글로 팔로워를 늘려라 70 STEP ② 진정한 팬덤 만들기 조쉬의 뉴스레터가 가진 꾸준함의 비결 79 고객 확보 수단으로 유료 커뮤니티를 택한 이유 87 STEP ③ 지속 가능한 수익모델 만들기 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다 96 월 구독 멤버십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다 101 고객을 평생 팬으로 만들다 107 3장 ‘나’로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 가이드 혼자 일할 것인가, 팀으로 일할 것인가 117 기왕이면 행복하게 시스템 만들며 일하는 법 125 1인 기업이 일을 가장 잘 위임하는 법 134 아무에게나 팔지 않는다 142 1인 기업가가 카피캣에 대응하는 법 150 당신이 피해야 할 실수와 반드시 지켜야 할 것들 158 4장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국내 솔로프리너들 일잘러 장피엠 : 10만 구독자를 보유한 AI+자동화 유튜버 167 노션다움 : 국내 공식 노션 앰배서더 및 유튜버 175 한이룸 : 대기업 임원 출신 AI+이커머스 전문가 184 재무선배 : 재무 컨설팅 및 비즈니스 전략가 195 공여사들 : 노션 템플릿을 억대로 판매하는 세일즈 여신 204 5장 자신만의 시스템으로 성공한 해외 솔로프리너들 피터 레벨스 : 혼자서 제품 수십 개를 만들어 연 30억을 달성하다 217 브렛 윌리엄스 : 1인 디자인 에이전시로 월 1억을 만들다 225 저스틴 웰시 : 하루 4시간 SNS 글쓰기로 연 40억을 벌다 232 잭 로버츠 : AI 자동화 커뮤니티로 월 1억을 달성하다 240 제이 클라우스 : 200명 제한의 1인 창업가 커뮤니티로 연 8억을 벌다 246 에필로그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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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퇴사 후, 약 30일간은 이상한 감정이 불쑥 들었습니다. 13년 동안 회사에 다니다 홀로서기를 하니 나도 모르는 우울감이 몰려왔던 것이죠. 이후 4~5개월 동안은 ‘회사로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감정 기복을 겪었습니다. 사업을 해본 적 없는 초보 사장이다 보니, 매일 헤매기 일쑤였고요. 직장에는 사수가 있지만 사업에서는 사수를 찾기 어려웠어요. 세금, 보험료는 왜 이리 많은지요. 직장인보다 훨씬 많이 내는 줄도 몰랐습니다. 아무도 없는 1인 사무실에 출근할 때마다, 매일 ‘내가 이 사업을 하는 게 맞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1장 아무리 돈을 많이 줘도 퇴사할래 - 퇴사 3개월 차 : 직장인 중독에서 벗어나다」중에서 솔로프리너의 창업에서는 공격보다 방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 투자 스타일도 비슷해요. 천천히 벌면서, 오랫동안 생존하여 살아남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워런 버핏의 자산처럼 수십 년을 복리로 성장하고 싶어요. 사업도 한 가지만 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한쪽이 망할 경우를 대비하여 플랜B를 만들어 놓으며 일하고 있어요. 1인 디자인 에이전시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병행하고 있고요. 기업 강의도 나가고 있습니다. 콘텐츠 또한, 뉴스레터, 유튜브, 숏폼 글쓰기를 모두 병행하고 있죠. ---「1장 아무리 돈을 많이 줘도 퇴사할래 - 퇴사 6개월 차 : 사업가로 산다는 것은」중에서 우리 시대는 이제 ‘기능’을 사지 않아요. 세상에는 이미 좋은 제품과 서비스가 많기 때문이죠. 경쟁도 치열하고요. 그래서 우리는 차별화 포인트를 ‘나’로 잡아야 해요. ‘나’라는 사람은 카피가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2장 나만의 색으로 홀로서기 - STEP 1. 소셜미디어로 시작하기」중에서 지금 돌아보니, 뉴스레터의 시작은 제게 정말 많은 것을 가르쳐줬어요. 진정성의 힘을 배웠고, 꾸준함의 가치를 깨달았죠. 독자와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되었어요. 결국 ‘꾸준한 노력과 반복’이 큰 성과를 가져다준다는 것을 몸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중략) 고객에게 꾸준히 ‘나를 체험하게 할 수 있는 콘텐츠 시스템’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하면, 생각지도 못한 기회가 찾아올 수 있으니까요. ---「2장 나만의 색으로 홀로서기 - STEP 2. 진정한 팬덤 만들기」중에서 리드마그넷은 여러 가지 유형이 있어요. 전자책, 자료 모음집, 소프트웨어, 1-1 무료 상담 등 고객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는 모든 자료면 다 괜찮죠. 핵심은 무료라는 것이예요. 거절할 이유가 없는 한, 사람들은 흥미를 느낍니다. 지금 당장 필요하지 않더라도 저장하고 챙겨보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면 되는 것이죠. 그렇게 자석으로 끌어당기듯이 고객을 확보한 후에 좋은 양질의 콘텐츠, 즉 뉴스레터를 꾸준히 제공하면 고객의 온도를 계속 뜨겁게 만들 수 있어요. ---「2장 나만의 색으로 홀로서기 - STEP 2. 진정한 팬덤 만들기」중에서 커피한잔의 창업자 재호 님은 팀이 되는 순간, 위임을 하더라도 더 바빠진다는 사실을 정확히 알고 있었어요. 직원은 곧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것(외부 자원을 지렛대로 활용하는 것)이기에 관리 업무가 추가되면 갈등 등으로 인해 더 힘들어진다는 걸 이미 여러 스타트업을 다니며 경험한 것이죠. ‘왜 대체 스케일업 하지 않는 것이냐’라고 주변에서 수백 번을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그때마다 답변은 한결같았어요. “스케일업이 가능한 스타트업은, 지금은 하고 싶지 않아요. 아이가 크고 나서 서로의 시간을 존중할 수 있을 때, 그때 해도 되지 않을까요? 지금은 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고 싶어요.” ---「3장 ‘나’로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 가이드 - 혼자 일할 것인가, 팀으로 일할 것인가」중에서 제 경우 주말, 공휴일에는 무조건 쉬기로 했어요. 처음 1인 기업 시작할 때는 쉬는 날에도 계속 일해야 할 것 같고, 멈추면 사업이 망할까 봐 매일 마음 졸였죠. 실제로 공휴일에는 쉬지 않는다는 솔로프리너들이 정말 많아요. 하지만 댄 코(Dan Koe)라는 해외의 100만 유튜버이자 1인 기업가는 하루 4시간 미만으로 일하고, 매일 휴식하는 것을 본인의 라이프스타일로 삼고 있어요. 퀄리티 있는 글은 양질의 휴식에서 온다며 넷플릭스, 와인 마시기 등은 휴식이 아니라고 말해요. 대신 운동을 하거나, 사교활동을 하는 것이 진정한 휴식이라고 말하죠. 저는 아직 4시간 미만의 일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선 주말엔 단 하나의 일도 하지 않고자 노력 중이에요. 아이도 있는지라, 주말은 완전히 육아에 집중하며 살고 있어요. ---「3장 ‘나’로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 가이드 - 기왕이면 행복하게 시스템 만들며 일하는 법」중에서 누군가 나를 카피한다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해요. 그럴 때일수록 본질적인 차별점을 고민하고 멀리 나아가야 하죠. 제 경우 사람들이 쉽게 할 수 없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집중하기도 해요. 대표적으로 오프라인 컨퍼런스를 여는 활동이 있었죠. 24년 12월 11일, ‘솔로프리너 컨퍼런스 - 1인 개발자, 인디 해커의 삶’이라는 컨퍼런스를 개최해 400명을 모았습니다. 커뮤니티의 수장으로 이 컨퍼런스를 위해 약 3개월을 준비했고, TF팀과 정말 많은 고생을 했어요. 더 멀리 나아가기 위해서였죠. ---「3장 ‘나’로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 가이드 - 1인 기업가가 카피캣에 대응하는 법」중에서 1인 기업은 결국 사업을 하는 것과 동일하다고 볼 수 있죠. 그리고 모든 사업은 어떤 형태로든 성장하기 마련이에요. 그리고 어느새 그 사업이 내 목을 죄고, 벗어날 수 없이 바빠지는 경우가 부지기수랍니다. 그럴 때일수록, ‘내가 무엇을 위해 이 길을 선택했는가’를 떠올려보시길 바랄게요. 본질적인 질문을 해야, 이유 없이 바쁜 삶을 피해 나다운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해요. ---「3장 ‘나’로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 가이드」중에서 퇴사 후 한 달간 치앙마이에서 자신을 되돌아보고 50페이지나 되는 자기 분석을 했다는 이룸 님의 이야기가 마음에 와닿았어요. 또 시니어 퇴직자들이 새출발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계획은 이룸 님의 경험과 지식이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희망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단순히 돈을 버는 것보다 진정성과 철학을 바탕으로 한 비즈니스가 오래 갈 수 있다는 걸 깨달았죠. 콘텐츠가 많은 사람들에게 닿는 것보다, 정말 필요한 사람들에게 가치 있는 내용을 전달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것도 배웠죠. 여러분도 ‘내가 판매하고 싶은, 내 가치를 알아봐 주는 사람’과 ‘거절할 사람’을 정의해보는 건 어떨까요? ---「4장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국내 솔로프리너들 - 대기업 임원 출신 AI+이커머스 전문가 [한이룸]」중에서 피터 레벨스는 4개의 서비스로 연 27억 원의 매출을 올리면서도 혼자서 모든 것을 관리해요. 이게 가능한 이유는 웬만한 업무를 자동화했기 때문이에요. 예를 들어 리모트OK에서는 기업이 채용 공고를 올리고 결제하는 과정이 모두 자동화되어 있어요. 고객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만 파트타임 직원 1명의 도움을 받고 있죠. 덕분에 피터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서비스를 개선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어요. 또한, 인건비를 최소화하면서도 고효율의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게 되었죠. 우리도 비즈니스를 시작할 때 처음부터 자동화를 고려해 볼 필요가 있어요. 모든 것을 직접 하려고 하기보다는, 어떤 부분을 자동화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 거죠. ---「5장 자신만의 시스템으로 성공한 해외 솔로프리너들 - 피터 레벨스 : 혼자서 제품 수십 개를 만들어 연 30억을 달성하다」중에서 ‘파이어’를 이룬 사람들이 행복할까요? 수많은 파이어족을 만난 결과, 모두가 행복하지만은 않다고 결론지을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조기 은퇴란, ‘생산적인 사회인’은 아니라는 뜻이거든요. (중략) 그래서인지 약 3년 정도 은퇴 생활을 즐긴 사람들은 거의 모두 생업 전선으로 복귀한다는 통계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해야만 하는 일’뿐 아니라 ‘좋아하는 일’이이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그러한 일을 찾으면 좋겠습니다. 남이 시키는 일이 아니라, 자신이 원해서 하는 일로 하루를 채워 나가보세요. 그것을 수년간 반복하세요. 그리고 소셜미디어 혹은 외부에 그 과정을 꼭 공유해 보세요. 그 여정과 시간이 축적될수록 여러분만의 뾰족한 가치를 더욱 드러낸, ‘완성된 인간’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그러한 여러분을 세상이 크게 알아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에필로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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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적이고 자유로운 삶을 원하는 이들에게 ‘솔로프리너’는 새로운 커리어 대안이 되고 있다!” - 일잘러 장피엠 (유튜버)
퇴사 준비부터 독립, 매출/루틴/멘탈 관리 방법까지 총정리! 14년 차 대기업 직장인이 1인 창업 후 겪은 시행착오의 모든 것 대기업으로 이직했다. 높은 연봉과 안정감을 얻었다. 바라고 바라던 커리어에 정점에 섰다. 하지만 고민 끝에 ‘퇴사’를 결정했다. 이후 2년 넘게 1인 창업가(솔로프리너)로 고군분투하며 1,000명 넘는 솔로프리너를 만났고, 억 단위 매출을 만들었다. 신간 『나는 솔로프리너다』는 14년 차 직장인이었던 김승권(조쉬) 저자가 퇴사를 준비하고 1인 창업가가 되기까지 과정을 자세히 담았다. 그 과정은 결코 순탄치 않았다. 퇴사 결정부터 창업이 주는 불안감, 사업가의 번아웃, 카피캣 이슈까지 온갖 시행착오를 거쳐야 했다. 하지만 솔로프리너로 거듭나는 여정 속에서 저자는 깨달았다. 돈을 왕창 벌어서 파이어족으로 은퇴하는 게 아니라 “100억이 있대도 계속하고픈 일”을 찾을 때 비로소 진정한 독립이 가능하다는 걸. 저자는 “부자여서 창업을 한 게 아니다”라고 말한다. 여전히 대출금을 갚아야 하고, 5살 난 귀여운 아이를 키우면서 외벌이로 생계를 꾸려야 한다. 그럼에도 그가 대기업을 벗어나 솔로프리너의 길을 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퇴사하기 전 저자는 ‘리스크를 감수하고 대기업을 나간 사람들’을 만났는데, 그들이 하나 같이 “한 번뿐인 인생이 소중하다”는 마음으로 퇴사했다는 걸 발견했다. 저자 또한 “고여있지 않고 살아있고 싶다”는 마음으로 “단점이 없다시피 한 대기업을 나와” 창업에 뛰어들었다. 혹자는 “회사 밖은 지옥”이라고 걱정한다. 저자는 직접 직장인의 테두리를 벗어나 야생에 부딪히면서 회사 밖이 꼭 지옥은 아니라는 걸 증명했다. 회사 밖에서도 살아남으려면 퇴사 전에 ‘준비’를 해야 한다는 점, 퇴사 후 루틴과 멘탈 관리를 해야 하는 점, 자기만의 마케팅 창구를 만드는 시도를 미리 해봐야 한다는 점을 몸소 체험했다. 이번 책에서는 저자가 직접 겪고 배운 ‘솔로프리너 생존기’를 매우 구체적으로 소개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예를 들어보자. 직장에 다니면서 크리에이터로 뉴스레터를 운영하고 소셜미디어를 키우려는 당신,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본인 채널만 키우면 퇴사해 자립할 수 있을까? 만약 무언가 직접 팔아본다면 무엇을 팔 것이며, 그 가격은 어떻게 책정하는 게 좋을까? 내가 팔고자 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어떻게 팔아야 훨씬 더 효과적으로 모객할 수 있을까? 사업이 커진다면 팀원을 채용해야 할까? 한다면 언제부터 해야 할까? 저자는 이러한 질문에 ‘경험’으로 답하고 있다. 퇴사 및 독립, 창업에 대한 책은 시중에 많다. 그럼에도 『나는 솔로프리너다』를 읽어 봐야 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이 책은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혹은 사업을 키우는 법만 강조하지 않기 때문이다. 퇴사 후 1년간 어떤 생활과 마음가짐으로 지냈는지, 솔로프리너의 생산성이 떨어질 때 어떻게 상황을 개선할 수 있는지, 난감한 클라이언트를 만나거나 내 사업 아이템을 따라 하는 카피캣이 생겼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생생하게 전한다. 오롯이 실행해 봤기에 쓸 수 있는 책이었다. 솔로프리너의 A부터 Z를 총망라한 이번 책은 저자의 이야기뿐 아니라 국내외 여러 솔로프리너의 인터뷰와 사례를 총정리했다. 혼자 IT 제품을 만들어 연 수십억을 버는 1인 창업가부터 자기만의 전문성을 살려 사업을 확장하는 한국인 솔로프리너까지 다양한 케이스를 소개한다. 저자의 경험담만큼 상세하게 적힌 솔로프리너들의 생존기는 생성형 인공지능까지 등장하며 변화무쌍하게 움직이는 현시대의 새로운 커리어를 보여준다. 10년 뒤를 고민하는 직장인의 미래를 엿볼 수 있다. 저는 ‘해야만 하는 일’뿐 아니라 ‘좋아하는 일’이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그러한 일을 찾으면 좋겠습니다. 남이 시키는 일이 아니라, 자신이 원해서 하는 일로 하루를 채워 나가보세요. 그것을 수년간 반복하세요. 그리고 소셜미디어 혹은 외부에 그 과정을 꼭 공유해 보세요. 그 여정과 시간이 축적될수록 여러분만의 뾰족한 가치를 더욱 드러낸, ‘완성된 인간’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그러한 솔로프리너인 여러분을 세상이 크게 알아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_ 에필로그 책의 1장 [아무리 돈을 많이 줘도 퇴사할래] 파트는 대기업 직장인이었던 저자가 퇴사를 결심하고 준비하기까지 과정, 퇴사 후 생활 패턴의 변화와 솔로프리너가 되면서 달라진 점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렇게 바라던 대기업에 입사해 기뻤던 순간들, 이후 퇴사를 고민하게 된 솔직한 심정과 함께 창업에 나서기 전 저자가 정확히 어떤 경제적/실무적 준비를 했는지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2장 [나만의 색으로 홀로서기]에서는 저자가 크리에이터로 독립하면서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을 만드는 단계를 하나하나 짚는다.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팬덤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수익 모델을 어떻게 구축해서 솔로프리너로 자립하게 됐는지 전한다. 돈 버는 방법론 이상으로 사업의 마인드셋과 장기적인 전략을 강조하는 파트라서 실용적인 성격이 강하다. 3장은 [‘나’로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 가이드]를 담고 있다. 특히 이 파트에서는 독자가 직접 작성할 수 있는 템플릿을 제공해 독자의 실행력을 북돋는다. 본인이 어떤 1인 창업가인지 유형 테스트도 할 수 있고, 주먹구구로 일하는 게 아니라 시스템을 갖춰 일하도록 회고 노트도 써볼 수 있다. 고객을 선별하는 전략, 카피캣에 대응하는 방법, 솔로프리너로서 지켜야 할 핵심과 피해야 할 실수도 설명한다. 4장과 5장은 각각 국내 솔로프리너, 해외 솔로프리너의 이야기를 꾹꾹 눌러 담았다. 4장은 국내 솔로프리너 5인의 인터뷰를 통해 서로 다른 분야와 사업 아이템으로 어떻게 독립해 성공했는지 보여준다. 5장은 해외 솔로프리너의 사례집으로, 각기 다른 솔로프리너의 생존기를 통해 독자가 ‘나라면 어떤 솔로프리너가 될 수 있을까?’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참고 자료 역할을 한다. 『나는 솔로프리너다』는 직업, 일하는 방식이 다양해지고 다각화하는 사회에서 직장인이 아니라 솔로프리너로 일하는 삶에 대해 상세히 전한다. ‘내 일’을 하고 싶지만 여러 이유로 퇴사와 독립을 망설이고 있다면, 10년 뒤 커리어를 고민하고 있다면, 짧은 인생을 자신만의 색깔로 채우고 싶은 예비 창업가 및 직장인이라면 먼저 그 길을 걷고 있는 저자의 이 책을 읽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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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적이고 자유로운 삶을 원하는 이들에게 ‘솔로프리너’는 새로운 커리어 대안이 되고 있다. 저자는 이 길을 먼저 개척한 선구자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많은 이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준다. 『나는 솔로프리너다』에는 본질적이고 묵직한 질문과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내 삶의 주인공이 되고 싶지만, 첫발을 내딛기 어려운 이들에게 이 책은 든든한 플레이북이 되어줄 것이다. 커리어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있는 3040 직장인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장병준 (유튜버, 일잘러 장피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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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미리 알았다면 최소 3년을 아낄 수 있었을 것이다’ 퇴사 후 1인 기업을 시작하며 했던 고민부터, 3년 차에 마주한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만약 당신이 1인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싶지만 방황 중이라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펴고 천천히 정독해 보길 바란다. 현시점 한국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1인 기업을 운영하는 저자의 경험과 해외 젊은 부자들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당장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커밍쏜 (유튜버, 커밍쏜_퇴사 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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