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 의학과 영양학의 가이드라인을 성실히 따랐지만 건강은 나아지지 않았다. 오히려 조금씩 무너져가는 몸 을 보며 든 의구심 하나, ‘혹시 내가 배운 영양학이 틀린 건 아닐까?’ 그 질문이 10년 넘는 자기 주도적 영양 연구의 출발점이 되었다. 2017년 1월부터 팟캐스트, 유튜브, 강의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며 올바른 영양학 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미국의 Functional Nutrition Alliance를 통해 기능 영양 코칭 과정(Full body system)을 이수하며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도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중심으로 수만 명에게 ‘검증된 영양 지식’에 관해 알리고 있다. 『고기 육아』는 그간 쌓아온 지식을 나누어 온 세 번째 책이자, 영양학 분야에서는 두 번째 결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