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사학과에서 동양사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강대 인문대학 자유전공학부 연구교수로 있으면서 한일관계사와 일본근세사를 연구하고 있다.
공역서로『竹嶋紀事』(경상북도청, 2013), 논저로『왜관의 조선어통사와 정보유통』(경인문화사, 2012), ?에도막부의 諸國巡見使 파견과 쓰시마번의 대응?(??동양사학연구』 134, 2016), ?근세 막번체제 속의 쓰시마번?(??일본역사연구』43, 2016), ?근세일본의 규슈지역 대외창구와 중국관련 정보 -??華夷變態』를 중심으로-?(??한일관계사연구』70, 2020), ?17~19세기 조선관련 오라이모노(往?物)와 정보의 유통?(??한일관계사연구』71, 2021)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