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구윤철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작가이미지
구윤철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1989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재무부를 시작으로 재정경제원, 기획예산위원회, 기획예산처, 청와대, 국제기구, 기획재정부 등에서 국가 전체 정책과 예산을 다루는 일을 담당하였다. 기획재정부 예산실장과 제2차관을 거쳐 2022년 국무총리 소속 국무조정실장을 마지막으로 33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감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를 나왔다. 서울대학교 행정학 석사, 미국 위스콘신대학원(Madison) 공공정책 및 행정학 석사를 거쳐 중앙대학교 무역물류학과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특임교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석좌교수,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석좌교수, 전북연구원 석좌연구위원, 국립목포대학교 글로컬대학혁신위원, 경북대학교 간호대학 기획발전위원으로 있다. 더불어 (문화) 세계문자박물관 운영위원장, 대한체육회 회장 특보, 시인 구상선생기념사업회 부회장, 전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 (복지) 사랑나눔공동체 고문, 전 대한노인체육회 사무총장, 전 대한적십자회 회장 특보, (지방행정) 경상북도 민간투자유치공동위원장, 대구-경북 통합위원회 자문위원, 전
라남도 전남발전국가비전자문위원, 포항시 투자유치공동위원장, 칠곡군 민간투자유치위원, (과학기술) 한국고등과학원 자문위원, 국제인공지능(AI)지적재산권협회 이사이기도 하다. 이밖에도 민간투자학회 명예회장, (사)사색의 향기 고문을 맡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탐욕으로 폭주하는 시대, 모두를 위한 빵을 굽는 지혜와 성찰! 역사상 가장 혹독했던 시기, ‘영거 드라이아스’(Younger Dryas, 미니빙하기)를 맞은 인류는 식량과 자원 분배를 두고 서로 약탈하고 피비린내 나는 싸움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모두를 죽음으로 내모는 분쟁 대신 포용과 나눔을 실천한 부족만 살아남았다는 역설은 참으로 큰 울림을 줍니다. 같은 핏줄만 고집한 씨족이 자멸하는 동안 외부와 교류하면서 연대한 씨족은 번성했다는 역사적 사실 또한 작금의 세계 질서를 맞닥뜨린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무척 큽니다. 문자도 없고 농경을 시작하기도 전에 타인과 소통하기 위해 빵을 만들었다는 점도 놀라웠습니다. 오래전 인류가 함께 살아가기 위해 만든 ‘공동화덕’은 오늘날의 ‘좋은 제도’와 정책, 감시가 작동하는 구조개혁을 설계하는 데도 지혜와 상상력을 선사합니다. 흔적만 남은 구석기 유적에서 빛을 발한 것이 공존과 공익의 가치인 것처럼, 사익만 앞세우며 폭주하는 이 시대에도 모두를 위해 빵을 굽고 나누는 연대와 포용의 정신은 절실합니다. 고대 유적에서 시작해 시공간을 넘나들며 홍익인간(弘益人間)과 현재의 시대정신까지 이어오는 저자들의 역사적ㆍ철학적 사유에 푹 빠져든 시간이었습니다. 책장을 덮은 뒤에도 깊은 성찰의 여운이 오래 남는 책입니다.
  • 레볼루션 코리아(Revolution Korea) 진정한 AI 리더 탄생을 축하합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