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상품 설계 전문가. 1999년 10월 2일 동양화재에 설계사로 입사하여 올해 24년 차, 여전히 뼛속까지 설계사로 현 메리츠화재 본부장이다. 1999년 첫해 전국 신인왕을 시작으로 2005년 메리츠화재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수여된 연도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초대 대상을 시작으로 해마다 한 번도 빠짐없이 수상하며 영업의 리더로 자리를 지켜왔다. 연도 대상 누적 수상으로 손해보험 최초 영업 임원이 되었다. 설계사 출신 본부장으로 현재 6년 차이며, 열심히 보험 기술을 전수하며 리더를 키우는 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2024년도 메리츠화재 연도 대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