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네 살, 작은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나며 교육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시간이 흘러 3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학원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장 설렌다. 그동안 수많은 아이를 가르치고, 수많은 부모님과 마음을 나누며, 수많은 선생님과 함께 성장의 길을 걸어왔다. 그 모든 시간 속에서 저자가 깨달은 것은 단 하나, ‘학원의 성장은 결국 사람의 성장에서 비롯된다’는 믿음이다. 학원은 저자에게 단순한 일터가 아니다. 아이의 가능성을 키우고, 선생님의 열정을 지키며, 부모님의 신뢰를 쌓아가는 ‘삶의 무대’다.
현재 [생각에듀]와 [V365 학원경영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전국 원장님들과 본질에 충실한 학원경영, 사람중심 학원경영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