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소기업의 임원으로 재직 중이다. 직장생활을 주로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서 하다 보니 ‘프로 일잘러’보다는 ‘멀티 일잘러’에 가깝다. 세일즈에 매력을 느껴 오랜 기간 지점을 운영하며, 다양한 직원들의 희로애락을 가까이에서 지켜봤다. 이 책은 그간의 경험을 통해 깨달은 직장생활의 원리와 상사 및 후배 직원들과의 상담 사례를 총정리한 직장생활 설명서다. 특히 사회생활 경험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는 초보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됐으면 한다. 성공을 꿈꾸는 신입사원들이 직장생활에 쉽게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와 조언을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