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교회 담임목사 고신대학교 신학대학 신학과, 고려신학대학원 목회학석사, 美 Talbot School of Theology(Biola University) 기독교교육학 석사(MACE)·교육학 박사 (Ph.D). 고려신학 대학원 실천신학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울산신정교회를 거쳐 현재는 부산 소명교회의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다문화 교회인 시티센터교회를 개척해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부단히 달려온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성도들을 향한 목회자의 깊은 사랑과 성도들의 애절함이 배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참 따뜻합니다. 읽고 있노라면 절로 행복한 웃음이 지어집니다. 단순히 ‘살아냄’이 목표가 아니라 ‘교회다움’을 향해 달려가는 그들의 모습이 너무도 근사합니다. 이것이 이 책을 다문화 사역에 관련된 책으로 분류해서 독자들을 한정시키지 말아야 할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