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매거진하우스) 편집자를 거쳐 상업시설 및 음식점포의 설계와 프로듀싱에 관여, 전문적인 특생을 끄집어낸 가게를 기획ㆍ설계하였다. 매스미디어의 속성과 대중들의 심리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으로 유명한 그는 자신만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색깔 있는 음식점을 만들라고 제안한다. 그가 기획ㆍ설계한 가게로는 멕시칸 레스토랑 FONDA DE LA MADRUGADA(도쿄 하라주쿠)와 LA ESCONDIDA(도쿄 니시아자부), 데킬라 전문 바 AGAVE(도쿄 롯본기), 고전풍 술집인 럭키주점(도쿄 아자부 쥬방)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