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류지희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류지희
국내작가 문학가
나는 모자를 가리켜 코끼리라고 말해도, 아무도 뭐라 하는 사람이 없는 문학을 사랑한다. 햇빛 아래 부유하는 먼지,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공기처럼, 붙잡을 수 없는 걸 글로 표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사람의 체온이 느껴지는 글을 쓰고 싶다. 나의 가장 연약한 것을 당신에게 주고 싶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