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그림책은 저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선물하는 마법 같은 공간입니다. 재미있고 감동적인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혔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언젠가 제가 만든 그림책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그들의 마음에 따뜻한 울림을 주고 싶습니다. 이번에 쓴 작품 ‘시간을 건너는 마법’은 워킹맘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며 작은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작품입니다. 이 작품을 통해 많은 분들이 따뜻한 위로를 얻고,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