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오렌지’ 임팩트부문 대표(Chief Impact Officer)로 동료들과 함께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소셜섹터 조직의 임팩트 측정 및 성과관리를 지원하고 재무자원을 연계하는 플랫폼 서비스 개발기획에 힘쓰고 있다.
비영리재단과 대학 부설 연구소, 민간기업(함께일하는재단, 재단법인 밴드, 한양대학교 임팩트사이언스리서치센터, 임팩트리서치랩 등)에서 국내외 사업관리, 평가, 그리고 국제협력 사업을 추진해왔다. 소셜 임팩트 및 사회성과 프레임워크 설계, 성과관리, 평가 컨설턴트로서 기업, 소셜벤처, 비영리조직 및 정부기관과 협력해왔다. ‘뷰임팩트’에서 다양한 조직의 소셜 임팩트를 발굴하여 측정 가능한 공동 아젠다로 만들고, 이에 대한 실행과 성과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일을 한다. 사업의 결과적 성과뿐 만 아니라 사회변화를 만드는 과정의 성과에도 주목하며, 다양한 단위의 임팩트 네트워크 조직에 기여하고자 한다. 느슨한 인간적 연대와 웰빙을 위한 적당한 수준의 돈벌기, 그리고 모든 사람의 삶과 자연생태를 중요하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