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 프랑스 렌에서 태어났고, 어린 시절을 아프리카에서 보낸 후 프랑스로 돌아와 국립군사학교를 졸업했다. 현재는 1997년 창간한 [Ligne de risque]의 공동 편집장을 맡고 있고, 2010년부터 문학 및 영화 잡지 [Transfuge]와 발행이 재개된 [Charlie Hebdo]의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미술에 관심이 많아 《고독한 카라바지오》를 출간했고, 베이컨에 관해서도 여러 편의 글을 발표했으며 《블루 베이컨》은 베이컨에 대한 오랜 천착의 결과다.
지은 책으로 《Cercle》(2007년 데셍브르상, 2008년 로저 니미에르상 수상), 《Jan Karski》(2009년 프낙 소설 대상, 엥테랄리에상 수상), 《창백한 여우Les Renards pales》(2013), 《왕관을 꼭 쥐세요Tiens ferme ta couronne》(2017년 메디치상 수상)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