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자, 기획자, 리더’라는 세 가지 관점에서 팔란티어 플랫폼을 깊이 경험하고 생생한 통찰을 담아낸 전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책이다. 책을 넘기는 순간, 단순한 정보나 분석을 넘어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겪은 살아 있는 팔란티어가 펼쳐진다. 팔란티어 플랫폼 도입을 고려중인 기업의 임원진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지침서이고, 폐쇄적인 정보 구조로 인해 기업 분석에 어려움을 겪는 투자자에게는 팔란티어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도와주는 교과서이다.
저자는 팔란티어의 핵심 기술이자 철학이 왜 온톨로지에 있는지를 명확하게 풀어낸다. 특히 솔루션의 관점에서 온톨로지가 어떻게 구축되고 작동하는지를 설명하며 독자에게 “기업이란 무엇인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끊임없이 던진다. 그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결국 모든 기업이 통일된 하나의 온톨로지를 구축해야만 하는 이유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AI 시대야말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 시대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