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문
PART I 소프트웨어 시대 1장 ―길을 잃은 실리콘밸리 2장 ―지능의 불꽃 3장 ―승자의 착오 4장 ―핵 시대의 종말 Part II 미국 정신의 공동화 5장 ―신념의 포기 6장 ―기술 불가지론자 7장 ―끈이 끊겨버린 풍선 8장 ―결함 있는 시스템 9장 ―장난감 나라에서 길을 잃다 Part III 엔지니어링 사고방식 10장 ―에크 벌떼 11장 ―즉흥적인 스타트업 12장 ―집단의 압력 13장 ―군을 위해 더 나은 무기를 만들다 14장 ―세상은 구름일까 시계일까 Part IV 기술 공화국 재건 15장 ―사막 속으로 16장 ―청렴함의 대가 17장 ―앞으로의 천년 18장 ―미학적 관점 감사의 글 옮긴이의 글 인용 문헌 참고 문헌 그림 출처 찾아보기 |
Alexander C. Karp
Nicholas W. Zamiska
Dr. Jeon YD
빅데이터닥터의 다른 상품
|
왜 팔란티어인가? 왜 카프인가?
이 책은 팔란티어라는 독특한 기업의 철학과 문화, 그리고 알렉스 카프라는 인물의 통찰을 통해 미래 권력의 윤곽을 그려낸다. 단순한 기술 해석이 아니라, 기술을 매개로 국가와 사회, 문명을 새롭게 구성하려는 야심찬 구상이다. 실제로 《이코노미스트》는 알렉스 카프를 ‘2024년 올해의 CEO’로 선정했고, 2025년 《타임》은 ‘세계를 이끄는 100인’에 그를 포함시켰다. 이 책은 지금 세계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명확하게 보여준다. 그것은 단순한 예측이 아니라, 이미 실행되고 있는 구상이고, 국가와 시장을 움직이고 있는 새로운 설계도다. |
|
《기술공화국 선언》은 우리가 신뢰해 온 기술 만능주의의 이면에 숨겨진 책임의 공백을 통찰력 있게 짚어낸 책이다. 카프와 자미스카는 이 책을 통해 실리콘밸리의 기술적 자만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AI를 비롯한 기술 역량이 단순한 소비재가 아니라 국가 안보를 지탱하는 전략 자산임을 강조한다. 그는 압도적인 기술 우위를 통해서만 자유민주주의가 지속되고 확장될 수 있다고 역설한다. 앞으로 알렉스 카프는 한 기업의 대표를 넘어, 국가 단위를 초월하는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인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이 책은 그런 권력을 손에 쥔 사람이 바라보는 세상을 깊이 들여다볼 소중한 기회가 되어줄 것이다. 서방 중심의 세계 질서를 지켜내고자 하는 정치인과 지도자들에게는 하나의 이론서가 될 것이며, 진보든 보수든 혹은 투자자든 현대 서방 민주주의의 나아갈 길이 궁금한 모든 분께 일독을 권한다. - 김승호 (JIMKIM홀딩스 회장, 《돈의 속성》 저자)
|
|
《기술공화국 선언》은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가 기술, 민주주의, 안보 사이의 균형을 본인의 철학적 시각에서 통찰한 책이다. AI 시대, 우리 모두에게 기술의 윤리와 책임을 성찰하게 한다. - 변우철 (상무(KT))
|
|
《기술공화국 선언》은 학자와 기업가, 엔지니어의 시점에서 탈자유주의 흐름의 필연성을 역설한다. 특히 공동체 의식이 결여된 기술이 미국을 어떻게 쇠퇴시켰는지 비판하며,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비수가 꽂히는 듯한 카프와 자미스카의 통찰은 한국 사회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그들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세계화의 종말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이 책은 탈세계화의 불확실성 속에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 다이켄 유튜브 <다이켄의 테크인사이트> 운영자
|
|
흥미로운 책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
|
매혹적이고 중요한 책 - 월터 아이작슨 (『스티브 잡스』, 『일론 머스크』 작가)
|
|
도발적이면서도 통찰력 있는 작품 -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체이스 회장 겸 CEO)
|
|
AI 시대에 필독서 - 에릭 슈미트 (구글 전 CE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