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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남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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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남
국내작가 문학가
대나무 모죽과 관상잉어 코이를 사랑한다. ‘그 어떤 이도 때와 환경이 주어지면 쑥쑥 자랄 수 있다’는 것을 삶의 철학이자 지조로 삼고 있다. ‘신의경애(信義敬愛)’ 가운데 평생 교육의 밭을 일구며 분주했다. 30여 년의 교직 생활을 서울 우신중·고등학교에서 시작하고 마무리했으며, 교사와 교장으로 역임한 끝에 현재는 학교법인 이사로서 교육 열정을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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