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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art1. 불안으로 그림을 그리던 계절 열일곱 살, 좌충우돌의 항해선 - 김시남 눈물의 오리엔테이션 - 이복선 사장님 나빠요 - 박주헌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야! - 김미진 그 무엇보다 값진 졸업 - 권정심 퇴사 후, 안개 속을 걷다 - 김지원 20대의 몸부림 그리고 안착 - 김시남 평생을 먹고 살기 위한 도전 - 김미진 러브콜이 오지 않으면? 내가 하면 되지 - 김지원 Part2. 나를 조각하던 계절 그땐 그랬지! - 권정심 너만의 연예인 - 박주헌 네가 그럴 줄 몰랐다 - 이복선 Smile Soldier - 박주헌 대의를 위해 스스로 이별 집행관이 되다 - 김지원 잃어버린 습관을 되찾다 - 이복선 죽을 것 같지만 죽지 않는다 - 권정심 Part3. 벽에 몸을 부딪는 계절 진짜 꿈, 가짜 꿈 - 이진아 입사 두 달만에 맞은 해고 위기 - 김지원 첫 직장… 참는 게 다는 아니었다 - 이복선 30대를 스치면서 - 김시남 컴플레인의 반전 - 김지원 한 치 앞만 봅니다 - 박주헌 내가 픽션을 쓸 수 있다니?! - 김지원 아프니까 교육이다 - 김시남 Part4. 시리게 뜨거운 계절 남겨진 아이 - 이진아 원팀이 되어보자 - 김미진 새로운 문이 열리다 - 이복선 늘 가까이에 있는 죽음 - 김미진 치열했지만 행복하고 따뜻했던 고척동 - 이복선 아이와 엄마와 어른 - 이진아 Part5. 쓴맛이 여운처럼 남은 계절 나 혼자 큰 줄 알았다 - 김미진 서있는 위치에 따라 보이는 풍경은 달리 보인다 - 박주헌 돈, 왜 나를 비껴가지? - 김미진 어쩌다 도전 - 권정심 내 취미는 부동산 공부 - 박주헌 꽃길을 봤니? - 권정심 깜빡거렸던 네온사인 - 김시남 예민한 오지라퍼 - 권정심 나는 깨금발로 천천히 다른 세상을 내다보기 시작했다 - 김시남 에필로그. 한 땀, 한 땀, 글을 짓던 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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