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살이라는 저주에 묶여 23년을 버티다가 몇 년 전 마우이 섬 할레아칼라 여신의 도움으로 시집에서 탈출했다. 죽을 만큼 힘든 시집살이의 고통 속에서 아들을 키워냈고 젊은 시절 오롯이 전념할 자신의 일을 찾아 만방을 헤매었으나 결국 교육이 천직이라는 것을 깨닫고 육십이 넘은 지금도 교육기업 대표로 17년 째 현역으로 뛰고 있다. 학부에서 인류학을, 석사과정에서 고고학과 마케팅을 공부했다. 경영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코치협회 프로페셔널 코치, 국제코치연맹 프로페셔널 코치로도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