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마음 하나로 시작된 프로젝트다. 연차와 직군은 다르지만, 직장인으로서 각자의 고민을 외면하지 않고 성장해 온 저자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회사는 학교가 아니기에, 혼자 고군분투하는 모든 직장인에게 그리고 진로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자신 있게 권한다. 같은 고민 속에서 자신만의 방향을 찾아 걸어온 10명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공감과 위로로, 또 누군가에게는 방법과 용기로 다가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