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간 신체 작업과 트라우마 회복을 실천하고 가르쳐왔다. 소매틱 익스피어리언싱(Somatic Experiencing) 트라우마 해결 모델의 시니어 트레이너이며, 심리치료와 트라우마 회복 과정에서 접촉을 통합하는 전문가이자, 발달 및 복합 트라우마에 대한 신체 접근법의 권위자이다. 케인은 인기 있는 프로그램인 “트라우마 치료사를 위한 터치 기술 훈련(Touch Skills Training for Trauma Therapists)”과 스티븐 테렐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신체적 회복탄력성과 조절(Somatic Resilience and Regulation)” 프로그램을 통해 치료사들에게 접촉을 실무에 통합하는 방법을 가르친다. 그녀는 《Nurturing Resilience: Helping Clients Move Forward from Developmental Trauma》의 공동 저자이자, 《Ortho-Bionomy: A Practical Manual》의 주요 저자이다. 그녀는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