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학교교육연대 회원으로 공동체성과 교육과정의 혁신으로 작은 학교를 살리는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이 연대체의 대표를 맡고 있다. 교방초등학교의 교장이 되어서는 교사의 철학과 그 사상적 연대로 만들어가는 큰 학교의 혁신을 실행했다. 교사의 리더십을 중심으로 혁신이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지향했다. 지금은 양산 동면초등학교의 교장으로 마을교육공동체를 실현하고 있다. 교육자의 철학이 마을의 구체적인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