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둘이 북클럽의 단 하나뿐인 회원. 책을 읽고 쓰고 꿈꾸는 초등학교 3학년. 지금까지 『해리포터』 시리즈와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를 스무 번 넘게 읽은 두 시리즈의 열혈 팬입니다. 『해리포터』를 읽고 여덟 살 때부터 호그와트에서 올 편지를 기다렸으며, 『의사 어벤저스』를 읽고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는 의사를 꿈꿨습니다만, 지금은 호그와트에서 올 편지도 의사의 꿈도 좀 시큰둥한 상태입니다. 더 다양한 책을 읽고 더 많은 꿈을 가지게 되었거든요. 독서가 취미는 아니지만 책 읽기를 무척 좋아하고, 작가가 꿈은 아니지만 틈틈이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