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범수는 대한민국의 독서가이자 작가다. 오랜 시간 책을 읽고 삶을 관찰하며 쌓아온 생각들을 이 책 『몰입과 휴식으로 찾아가는 삶의 균형』에 담았다. 그의 메시지는 단순하다. 삶에서 몰입과 휴식, 이 두 가지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인생의 전반기를 일에 몰두하며 달려왔다면, 후반기에는 흥미 있는 분야와 취미에 빠져드는 시간, 그리고 충분히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 안에서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고, 고민과 불안에서 벗어나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그는 말한다.
작품 《상처와 불안 이렇게 극복해!》 《내일을 걷는 용기》 《독서는 강한 당신을 만든다》 《불안이 있어도 삶은 흐른다》 《세네카에게 배운다, 조용한 쓸모의 계절》 《괜찮아진 뒤에 비로소 보이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