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온라인쇼핑몰을 창업한 후 2010년 ‘오즈키즈’라는 유아동 패션 브랜드를 론칭해 온라인과 백화점 등을 통해 유통하고 있다. 주니어 브랜드 ‘인디비주엘’, 남성복 브랜드 ‘우일신’, 유니섹스 브랜드 ‘비바라비다’, 여행용품 브랜드 ‘롤라루’ 등 브랜드를 확장 중이며, 국내뿐만 아니라 아마존닷컴 등을 통해서 해외시장에 진출 중이다. 저자는 20년 가깝게 이커머스와 브랜드 비즈니스를 하면서 느낀 노하우를 정리하여 『사업의 즐거움』을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