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 트레이너로서 개인, 부부, 가족, 자녀들을 상대로 변혁적 사고와 말하기, 듣기 기술을 가르치는 비영리단체인 ‘연민의 대화 플래그스태프 센터’의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영성, 회복, 감정적 고통의 치유 작업 사이에 다리를 놓아 사람들이 자기 자신 그리고 세상과 온전히 연결하도록 돕는 데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영성 기반의 자선활동, 12단계 프로그램을 심화하는 대화 훈련, 신체 이미지 향상과 만성통증 완화 프로그램을 비롯한 수많은 워크숍을 만들어 진행해 왔다. 현재 자기 공감, 공감, 갈등 해결, 중재 등 비폭력대화를 주제로 책을 쓰고 있으며, 키티 걸과 렉스라는 이름의 고양이 두 마리와 몰리 캐서린이라는 집토끼 한 마리와 살고 있다. 수영, 독서, 크게 웃기, 캠핑, 친한 친구들과 깊이 연결하는 것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