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태어나 춘천에서 자랐어요. 초등학교 때 춘천교육지원청 초등 문학 영재 과정을 마쳤고, 2024년 문예 특기생 전형으로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 합격해 현재 2학년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백일장 수상 작품들을 모은 『클로버라는 이름의 박애주의자』(2024년 춘천문화재단 예비예술인지원사업 선정)과 다른 분들과 함께 펴낸 『베개 위의 수목원』과 『액자 속 바다』가 있답니다. 정지용청소년문학상 대상, 한국청소년문학상 대상,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통일부 장관상 등, 초·중·고 시절에 200여 회의 대회에서 상을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