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엉응웻밍의 본명은 응웬응옥선(Nguy?n Ng?c S?n)으로, 1958년 닝빙성에서 태어났고, 현재는 하노이에서 살며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서남 국경과 캄보디아 전장에서 국경을 지킨 병사였다. 그 후, 「군대 문예」 잡지사에서 근무했고, 대령 계급으로 퇴역했다. 약 20권의 책을 출판했으며, 2010년 베트남 작가협회상을 받았고, 2015년 굿북스 어워드(GoodBooks Award 2015)를 비롯한 여러 문학상과 언론상을 받았다. 그는 “결국 문학은 인간의 운명이다.”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