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자대학교 일본학과와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일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일본 시코쿠 지방의 고치현청 국제교류과에서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디디며 번역의 매력에 빠졌다. 앞으로도 꾸준히 한국과 일본을 잇는 단단한 징검다리가 되고자 글밥아카데미에서 번역을 공부하고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결국 생성형 ai는 인간처럼 문장을 이해하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과는 전혀 다른 구조 위에서 마치 이해하고 말하는 것처럼 보이는 결과를 만들어 낼 뿐이다. 생성형 ai의 작동 방식은 인간의 사고와 동일한 지성이라기보다 방대한 데이터 속 패턴을 정교하게 계산해 내는 능력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