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예술을 즐기며, 꽃과 자연을 사랑하고 이것저것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 소소한 일상과 가족 사랑에 대한 글로 여러 공모전에서 수상한 경력에 힘입어 작가로 활동 중이다.
▷ 쓰고 싶은 대로, 하고 싶은 대로 펴낸 책 ◁
- 어머니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은 수필집
《그 여자의 서른다섯》(2021)
- 두 딸아이의 아빠이자 남편에 대한 사랑과 존경을 그린 동화책
《아빠는 최진봉》(2022)
- 저마다가 꾸려온 살림터의 이야기를 어울려 쓴 책
《살림문학》(2024, 공저)
- 일하는 엄마의 육아 이야기
《컷》(2025)
- 사랑에 관한 단상집
《바나나우유》(2025)
- 지역에서 삶의 온기와 가치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여기에, 있다》(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