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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와 별이와 엄마의 영화 같은 이야기
장은화
곰단지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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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줌 인』 ………………………………………………………………………… 9

레디 ………………………………………………… 15
액션 ………………………………………………… 21
S#1. 너를 만나기로
S#2. 너무 작은
S#3. 너에게 고백할
S#4. 그러고 보니
S#5. 주변에 엄마보다
S#6. 네가 우는
S#7. 어떤 날은
S#8. 너를 만나러
S#9. 한낮에 왜
S#10. 젖병을 꼭
S#11. 동생은 두
S#12. 이유식이 된장찌개에
S#13. 업고 잡고
S#14. 회식한 날
S#15. 예쁜 아기
S#16. 가끔은 너희
S#17. 오른쪽 엄지손가락
S#18. 차에서 잠들면
S#19. 옷 사러
S#20. 허스키한 네
S#21. 도대체 머리를
S#22. 그러고 보니
S#23. 네 얼굴이
S#24. 아이고 허리야
S#25. 돼지인형에 링겔을
S#26. 그거 알아
S#27. 별이가 이렇게
S#28. 할아버지의 사랑은
S#29. 할아버지 생각하니
S#30. 교육이 필요한
S#31. 엄마 아빠가
S#32. 선배를 미리
S#33. 옷 좀
S#34. 오늘 또
S#35. 어린이집 등교시간보다
S#36. 그런데 다
S#37. 워터파크 놀러갔다가
S#38. 엄마 여기
S#39. 어른이 환생한
S#40. 살짝 밀었는데
S#41. 맨날 늦게
S#42. 너희들 생일파티
S#43. 엄마들 중에
S#44. 그러니까 네
S#45. 사실 엄마가
S#46. 달빛 학부모
S#47. 등나무 벤치
S#48. 그 후로
S#49. 우리는 밤
S#50. 아이고 새댁
S#51. 너희들 요즘
S#52. 언제는 언니가
S#53. 아침 출근을
S#54. 친구가 사과하면
S#55. 별아 내가
S#56. 검도학원 사범님
S#57. 엄마는 혼내다가
S#58. 어릴 때부터
S#59. 꼭 공부
S#60. 엄마 나
컷 ………………………………………………… 107
뒷풀이 …………………………………………… 111
『줌 아웃』 …………………………………………………………………………… 129

저자 소개 1

다니요

문학과 예술을 즐기며, 꽃과 자연을 사랑하고 이것저것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 소소한 일상과 가족 사랑에 대한 글로 여러 공모전에서 수상한 경력에 힘입어 작가로 활동 중이다. ▷ 쓰고 싶은 대로, 하고 싶은 대로 펴낸 책 ◁ - 어머니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은 수필집 《그 여자의 서른다섯》(2021) - 두 딸아이의 아빠이자 남편에 대한 사랑과 존경을 그린 동화책 《아빠는 최진봉》(2022) - 저마다가 꾸려온 살림터의 이야기를 어울려 쓴 책 《살림문학》(2024, 공저) - 일하는 엄마의 육아 이야기 《컷》(2025) - 사랑에 관한 단상집 《바나나우유》
문학과 예술을 즐기며, 꽃과 자연을 사랑하고 이것저것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 소소한 일상과 가족 사랑에 대한 글로 여러 공모전에서 수상한 경력에 힘입어 작가로 활동 중이다.

▷ 쓰고 싶은 대로, 하고 싶은 대로 펴낸 책 ◁
- 어머니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은 수필집
《그 여자의 서른다섯》(2021)
- 두 딸아이의 아빠이자 남편에 대한 사랑과 존경을 그린 동화책
《아빠는 최진봉》(2022)
- 저마다가 꾸려온 살림터의 이야기를 어울려 쓴 책
《살림문학》(2024, 공저)
- 일하는 엄마의 육아 이야기
《컷》(2025)
- 사랑에 관한 단상집
《바나나우유》(2025)
- 지역에서 삶의 온기와 가치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여기에, 있다》(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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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32쪽 | 125*180*20mm
ISBN13
9791194688075

출판사 리뷰

작가는 이렇게 영화를 시작한다.

“뭐 대단한 건 아니라는 거.
그렇다고 쉬운 것도 아니라는 거.
어쩌면 독립영화 같기도 하다는 거.
잔잔한 감동과 여운과 깊이가 있다는 거.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된다는 건 이런 거.”

자녀를 키우는 부모로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뱃속에서 꼬물거리는 ‘너’를 느낄 때부터 ‘엄마’가 된다. ‘엄마’가 된다는 기대와 기쁨과 두려움과 경이로움으로부터 이야기를 풀어간다. 소소하고 잔잔한 사건들을 읽으면서 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공감하게 된다.

이 책의 의미는 딸들이 단순한 등장인물이 아니라 그림을 그리고 손편지를 쓰고 같이 구성했다는 것이다. 봄이가, 별이가 그리고 쓴 작품들을 고르고 배치하는 작가의 정성이 느껴지는 아주 재미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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